이에 대해 '소후닷컴'은 “새로운 올림픽 주기(2028 LA 올림픽)라면 1993년생 앤더슨(리카이얼)이 참가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그렇다면 중국프로농구(CBA)에서 뛰는 외국선수들을 활용할 수 있다"라고 바라봤다. 그 후보로는 케네스 로프튼 주니어(상하이)와 스코티 제임스(톈진)가 언급됐다.
제임스는 NBA 경력 없이 독일과 이스라엘 리그을 거쳐 2022년부터 톈진 파이오니어에서 뛰고 있다. 올 시즌 성적은 34경기에서 평균 33분 7초 동안 24.5점 14.5리바운드 4.1어시스트 1.2스틸. 203cm 큰 신장을 앞세워 뛰어난 기량을 자랑 중이다.
'소후닷컴'은 "CBA에서 정상급 기량을 자랑하고 있는 로프튼, 제임스 같은 외국선수들이 귀화선수로 들어온다면 대표팀 전력이 지금보다 더 높은 수준으로 상승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첫댓글 이버츠 같네요 ㅋㅋㅋ
20분뛰고 20점 올리겠군요
NBA 불도저 로프턴 제발
상하이에서 뛰고 있어서, KBL 오기는 쉽지 않을거 같아요 ㅠㅠ
사실 나이트 재계약이냐 아니냐 때문에 민감한 시기인데 새로운 용병 접촉 소문이 다 퍼지고....
물론 농구팬 입장에선 재미를 주는거라 고밉긴한데..그냥 일반적인 영입 절차에 따라 영입 리스트 최상단 선수 찔러나보자인지 결과가 기대되네요.
데려오면 좋은 활약을 보일겁니다! CBA에서도 상급 선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