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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 국내 이력 + 해외 이력 + 국가대표
1위. 문태종
(1) 국내 이력
KBL : 우승 2회, MVP 1회
< 2013 ~ 14 KBL 정규리그 MVP >
(2) 해외 이력
https://m.cafe.daum.net/ilovenba/1p8S/110811?svc=cafeapp
< NCAA 97 ~ 98 시즌 CAA 컨퍼런스 >
정규 리그 MVP
CAA 컨퍼런스 토너먼트 우승
NCAA 토너먼트 1R 게임 MVP
( 3번 시드 사우스캐롤라이나 상대 업셋 )
NCAA 졸업 후
파업으로 NBA 진출은 실패했지만
유럽 최정상 수준의 선수들과도
대등했던 경기력의 문태종
< 문태종 유럽 리그 커리어 >
< 99 ~ 00 vs 스페인 챔피언 >
https://m.cafe.daum.net/ilovenba/1p8S/111340?svc=cafeapp
< 03 ~ 04 vs 유로리그 챔피언 앤써니 파커 >
https://m.cafe.daum.net/ilovenba/1p8S/111371?svc=cafeapp
(3) 국가대표
우승 1회
월드컵 1회 출전
< 아시아 대회 우승 1회 >
14년 아시안게임 금메달
( 필리핀 전 38점, 이란 전 19점 )
< 세계 대회 >
2014 월드컵 180% 클럽
2위. 신동파
(1) 국내 이력
< 1967년 대한체육회 선정 최우수선수 >
< 1969년 대한체육회 선정 최우수선수 >
(2) 국가대표
우승 2회
올림픽 2회 출전
월드컵 1회 출전
https://m.cafe.daum.net/ilovenba/1p8S/116280?svc=cafeapp
< 아시아 대회 우승 2회 >
69년 아시아 컵 우승 결승전 50득점
70년 아시안게임 금메달 결승전 33득점
67년 아시아 컵 준우승 & BEST 5
( 투표 1위 )
https://m.cafe.daum.net/ilovenba/1p8S/117741?svc=cafeapp
< 세계 대회 >
1968 올림픽 득점 2위
1970 월드컵 득점 1위
3위. 이충희
(1) 국내 이력
1981년 농구협회 선정 최우수선수
1987년 농구협회 선정 최우수선수
(2) 국가대표
우승 1회
올림픽 1회 출전
월드컵 2회 출전
< 아시아 대회 우승 1회 >
82년 아시안게임 금메달 결승전 30득점
( 신동파 이후 12년 만의 우승의 주역 )
87년 아시아 컵 준우승 결승전 28점
( MVP , 득점 1위 , BEST5 )
https://m.cafe.daum.net/ilovenba/1p8S/108431?svc=cafeapp
< 세계 대회 >
1986년 월드컵 득점 3위 27.8득점
1988년 올림픽 득점 3위 22.9득점
https://m.cafe.daum.net/ilovenba/9sGF/26?svc=cafeapp
4위. 서장훈
https://m.cafe.daum.net/ilovenba/1p8S/117606?svc=cafeapp
(1) 국내 이력
KBL : 우승 2회, MVP 2회, 파이널 MVP 1회
(2) 국가대표
우승 2회
월드컵 2회 출전
< 아시아 대회 우승 2회 >
97년 아시아 컵 우승 ( 부상 )
02년 아시안게임 금메달
7게임 평균 16 득점 7.6 리바
( 전 게임 13+ 득점 )
준결승 전 14 득점 8 리바
결승 전 15 득점 6 리바 2 어시 3스틸
< 세계 대회 >
1994년 월드컵 리바 9위 7.5개
1998년 월드컵
https://m.cafe.daum.net/ilovenba/1p8S/117544?svc=cafeapp
리바 8위 6.8개
득점 8위 15.2득점
월드컵 역대 누적 리바 41위
( 23년 월드컵 이전 기록 )
5위. 허재
(1) 국내 이력
1993년 농구협회 선정 최우수선수
KBL : 우승 1회, 파이널 MVP 1회
1998 챔피언결정전 준우승 팀 MVP
(2) 국가대표
우승 0회
올림픽 2회 출전
월드컵 3회 출전
< 아시아 대회 우승 0회 >
95 아시아 컵 MVP
< 세계 대회 >
1986 월드컵
1990 월드컵
1994 월드컵 득점 3위, 어시 3위, 스틸 1위
1988 올림픽 스틸 1위
6위 김주성
(1) 국내 이력
KBL : 우승 3회, MVP 2회, 파이널 MVP 2회
< 07 ~ 08 시즌 최초 MVP 트리플 크라운 >
(2) 국가대표
우승 2회
월드컵 2회 출전
< 아시아 대회 우승 2회 >
02년 아시안게임 금메달
평균 12.1 득점 6.6 리바
중국 전 21 득점 4 리바 ( 최다 득점 )
14년 아시안게임 금메달
07 아시아 컵
15.5 득점 ( 10위 ) 4.6 리바
2008년 올림픽 지역 예선
https://m.cafe.daum.net/ilovenba/1p8S/112242?svc=cafeapp
7위 이상민
(1) 국내 이력
1996년 농구협회 선정 최우수선수
KBL : 우승 3회, MVP 2회, 파이널 MVP 1회
(2) 국가대표
우승 2회
올림픽 1회 출전
월드컵 2회 출전
< 아시아 대회 우승 2회 >
1997 아시아 컵 우승
중국 전 : 15득점 6리바 10어시
https://m.cafe.daum.net/ilovenba/9sGF/5?svc=cafeapp
02년 아시안게임 금메달
평균 7득점 2.7리바 5.6어시 1.7스틸
( 어시스트 1위 )
준결승전 : 15득점 4어시
결승전 : 4득점 2리바 6어시 4스틸
< 세계 대회 >
https://m.cafe.daum.net/ilovenba/9sGF/9?svc=cafeapp
1998 월드컵 스틸 2위, 어시 2위
8위 양동근
(1) 국내 이력
KBL : 우승 6회, MVP 4회, 파이널 MVP 3회
KBL 최다 우승, 최다 MVP
(2) 국가대표
우승 1회
월드컵 1회 출전
< 아시아 대회 우승 1회 >
14년 아시안게임 금메달
( 이란 전 8득점 3리바 5어시 )
< 세계 대회 >
2014 월드컵
9위 하승진
(1) 해외 이력
한국 최초이자 유일한 NBA 출신
https://m.cafe.daum.net/ilovenba/1p8S/115447?svc=cafeapp
(2) 국내 이력
KBL : 우승 2회, 파이널 MVP 1회
(3) 국가대표
우승 0회
07년 아시아 컵
득점 7위 17.3득점 ,리바 3위 9.1개 , 블락 2위 1개
https://m.cafe.daum.net/ilovenba/9sGF/11?svc=cafeapp
10위 오세근
(1) 국내 이력
KBL : 우승 4회, MVP 1회, 파이널 MVP 3회
16 ~ 17 시즌 MVP 트리플 크라운
(2) 국가대표
우승 1회
월드컵 1회 출전
< 아시아 대회 우승 1회 >
2014 아시안게임 금메달
평균 12.7 득점 7.5 리바
2017 아시아 컵 BEST 5
https://m.cafe.daum.net/ilovenba/1p8S/112246?svc=cafeapp
< 세계 대회 >
2014 월드컵
11위 김현준
(1) 국내 이력
1990년 농구협회 선정 최우수선수
(2) 국가대표
우승 0회
올림픽 1회 출전
월드컵 3회 출전
< 세계 대회 >
1986 월드컵 득점 5위 19.4득점
https://m.cafe.daum.net/ilovenba/9sGF/2?svc=cafeapp
1990년 월드컵 득점 6위 22.1득점
월드컵 역대 누적 득점 44위
(23년 월드컵 이전 기록)
1988 올림픽 득점 8위, 어시 6위
< 올타임 레전드 TOP 11 >
이상민 양동근
이충희 허재 김현준
문태종 신동파
김주성 오세근
서장훈 하승진
* 리빙 레전드 이현중 커리어
(1) 해외 이력
1) NCAA
21 ~ 22 컨퍼런스 정규 시즌 우승
21 ~ 22 컨퍼런스 토너먼트 준우승
21 ~ 22 NCAA 토너먼트 1R 패배
2) NBA G LEAGUE
3) 호주 리그
24 ~ 25 시즌 우승
4) 일본 리그
25 ~ 26 시즌 우승
25 ~ 26 챔피언쉽 MVP
(2) 국가대표
2021 올림픽 지역 예선
2025 아시아 컵
첫댓글 8-90년대 현대전자 광팬으로 제마음속의 대한민국 넘버원은 이충희^^ 대한민국여권을 갖고잇는 문태종을 잊고잇엇네요~ 문태종이 커리어적으로 현재까지 대한민국 넘버원이라고 해도 무리는 없을듯? ㅋ
현재까지 GOAT 는 문태종이고 이현중이 곧 넘어서겠죠.
@LaDivina nba찍먹이라도(하승진과 비슷하면 안됨;;;;) 해준다면 가능할거라 봅니다^^
이 중에서 제가 전성기를 본 사람은 6위 김주성, 8위 양동근, 9위 하승진, 10위 오세근 딱 4명밖에 없네요. 1위 문태종은 이미 KBL 입단이 말년이었으니 전성기는 당연히 못봤고 4위 서장훈과 7위 이상민은 30대 중반 모습부터 봐서 당시 중학생이었던 제 기억 속에는 그렇게 인상깊은 장면이 없구요. 2위 신동파, 3위 이충희, 5위 허재, 11위 김현준은 아예 선수시절도 못봤네요. 김현준은 어렸을 때 점프볼에서 서민교의 올드스쿨 칼럼을 통해 조명하는 기사를 봤는데 교통사고가 너무 안타까웠고 강을준 감독의 당시 자책하는 문구가 아직도 생생합니다. 아직도 살아있었다면 저같은 선수시절을 잘 모르는 사람도 이분을 농구장에서 만날 수 있었을텐데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이른 나이에 돌아가신 거 같네요.
올타임 랭킹은 말씀하신대로 뛰었던 리그가 달라 평가가 어려운데 그래서 국가대표 가중치가 좀 더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중리 느바 제발.....
느바 가서 벤치 롤플레이어로 경기당 6-10점 꾸준히 넣는 선수로 기용만 되도 좋겠음 ㅠㅠ
아베 김민구 헛짓거리만 안했어도 지금쯤 저 커리어에 비벼볼 정도는 됐을거 같은데....
김민구는 진짜 아쉽네요
제발 가자 느바 찍먹이라도 좋다 폭풍 3득점이라도 좋다!! 찍어만이라도 보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