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훈련대상자였던 안영준(SK)이 발목 수술을 진행함에 따라 제외되었으며, 제출된 진단서를 바탕으로 성인남자 경기력향상위원회를 개최해 강성욱(KT)을 대체 선발했다.
대체 선발된 강성욱(KT)은 2025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8순위로 수원 KT의 지명을 받았으며, 뛰어난 활동량을 바탕으로 소속팀에서 꾸준한 활약을 펼쳐왔다. 또한 연령별 국가대표팀에도 선발되어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에너지 넘치는 플레이를 선보여온 만큼, 니콜라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에 활력을 불어넣어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대표팀은 오는 7월 3일과 6일 고양에서 대만과 일본을 상대로 「2027 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예선 Window3」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첫댓글 와 강성욱이 천금같은 기회를 얻네요!!!
이현중, 여준석이 40분 뛰면 되니까 뭐......
양재민은 노출이 덜 되어서 안 뽑는 건지 2미터 이상 중 수비는 송교창과 더불어 가장 좋을텐데 말이죠
양재민도 지금 부상이에요
@Charles #34 ㅠ
전체적으로 사이즈가 작아지고잇음;;;;
결국 뽑히는구만
아 이현중이 또 4번으로 뛰겠네....
귀화 제발좀 영감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