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저는 농대 시절 기아자동차 팬이었는데요... 당시 기아가 고대에게 패하고 떨어졌을 때 충격을 받았었는데... 연대는 그러한 고대보다 더 강했죠.. 근데... 당시에 기아자동차 맴버들은 좀 나이가 있었고, 고대 연대 맴버들은 진짜 활어처럼 팔딱팔딱 했잖아요... ㅋㅋㅋ 허동택이 20대 때 연대 고대와 붙었다면.. 이라는 가정을 많이 해봤습니다.. 허재 강동희가 쎄지만... 서장훈은 도저히.. 근데 또 김유택이 비실비실했어도 진짜 약간 한국의 파울가솔 처럼 할 건 다 했거든요..ㅋㅋㅋㅋ 머리로는 민경훈이지만,,, 기아자동차 때의 추억을 담아 허동택에 한표 입니다!!
서장훈 1학년 시절 맞대결을 말씀 하시는거라면 그 당시에도 김유택은 자기 역할은 충분히 했습니다. 기록을 살펴보니 김유택 29점 13리바운드, 서장훈 17득 13리바운드. 당시 소위 꺾이는 시점이다보니 체력 안배 차원 및 파울용(?)으로 조현일이 먼저 나오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한기범도 부상으로 뛰지 못했던 기억이 나고.., 이 경기에서 허재가 44점, 문경은이 40점을 넣으면서 엎치락뒤치락하고 경기 자체가 연장까지 갈 정도로 접전이었는데 경기를 끝낸건 김훈... 진짜 어마무시했던건 2학년 서장훈이었죠... 신입생 서장훈도 굉장했는데 2학년 서장훈은 그냥 씹어삼켰습니다. 그 어택만 아니었음...
첫댓글 서장훈이죠. 용병이 낀다면 모르겠으나
민경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 게임은 이미 결론 난 것 아니었나요?
다른 포지션은 모르겠고 그래도 서장훈 픽
서장훈 존재감이...
허재빠이지만 서장훈 못 막아요
농대때 보여줬죠. 이상민 문경은이 동시대 각각 한티어 낮은 선수로 바뀌어도. 신기성 우지원 서장훈이어도 이건 후자팀. 당시 서장훈은 한국판 슛있는 샤크.
당연히 허동택만이죠. 4대3인데 서장훈이 아무리 잘해도 1명 더 있는게 절대적입니다.
본문에 3대3이란 말이 없어서 써본 장난입니다ㅋㅋㅋ
+ 일반레벨 1명/ +일반레벨 2명 이면 1번!
4:3이어서 허동택만으로 결정했습니다. 허동+택/만중 하나면 민경훈이죠.
쌈자 트리오는 첨듣네요 ㅋ
ㅋㅋ 저는 농대 시절 기아자동차 팬이었는데요... 당시 기아가 고대에게 패하고 떨어졌을 때 충격을 받았었는데... 연대는 그러한 고대보다 더 강했죠.. 근데... 당시에 기아자동차 맴버들은 좀 나이가 있었고, 고대 연대 맴버들은 진짜 활어처럼 팔딱팔딱 했잖아요... ㅋㅋㅋ 허동택이 20대 때 연대 고대와 붙었다면.. 이라는 가정을 많이 해봤습니다.. 허재 강동희가 쎄지만... 서장훈은 도저히.. 근데 또 김유택이 비실비실했어도 진짜 약간 한국의 파울가솔 처럼 할 건 다 했거든요..ㅋㅋㅋㅋ 머리로는 민경훈이지만,,, 기아자동차 때의 추억을 담아 허동택에 한표 입니다!!
기아가 탈락한건 93-94 중대한테 패했을 때고 오히려 고대가 94-95부터 2년 연속 4강에서 기아에 발목을 잡혔습니다~
@kazuya 그랬나요~?? ㅋ 기억에 혼선이.. ㅋㅋ
@kazuya 그때 기아선수들 링겔맞고 마지막경기에서 고대 이겼다고.. 힘들었다고 인터뷰했던거 생각나네요
국농은 센터놀음입니다 따라서 서장훈이 있는 민경훈 승
제 기억에 문경은이 김영만 수비에 상당히 약했던걸로
만나기만 하면 지워졌죠... 잔성기 시절 국내선수 중 탑급의 득점력이었는데 10득점 미만 경기들도 기억에 있습니다
김영만 수비가 어마어마하기도 했죠. 문경은이 센터출신이라서 특유의 탄력과 힘이 워낙 좋았는데, 김영만도 똑같이 센터출신에 힘과 높이 스피드 다 됐죠 ㅎㅎㅎ
대학생 때 이기는걸보여줬으니 그뒤엔 발랐을거같아요
쌈자를 몰라 트리오가 우세하다고 봅니다
김유택 전성기엔 유럽과 남미의 거구의 센터들도 막아가며 자기 역할도 다 했었죠
리그는 민경훈 플옵은 허동택만! 밀어봅니다.
전성기대 전성기로 붙었다면 허동택+김영만이 공격 루트가 너무 많네요
비교 시점이 모두가 전성기라도 서장훈이 빅맨 원탑인건 인정하지만 전성기 김유택은 호락호락한 상대가 아니라고 봅니다. 거기에 전성기 공수겸장이던 김영만이 +되면...
서장훈의 존재감이
사실 허재 이상이네요ㅎ
그만큼 김유택이 과소평가 되고 있는듯ㅎ
서장훈을 막을수 없다고 봅니다
둘다 20대 전성기를 가정하면 그리 호락하게 되진 않을것 같고 김유택 젊었을적에는 어찌어찌 서장훈 막았을수도 있을것 같아서 허동택만이요 ㅋ
4대3이라 허동택만 ㄱㄱ
김유택으로 커버가 가능했다면
당시에 굳이 조현일을 선발출장시켜서
5분도 안되서 파울아웃되는 일이
나올 필요가 있었을까요?
걍 처음부터 김유택 넣어서 기세싸움
이어갔을거같은뎅
서장훈 1학년 시절 맞대결을 말씀 하시는거라면 그 당시에도 김유택은 자기 역할은 충분히 했습니다.
기록을 살펴보니 김유택 29점 13리바운드, 서장훈 17득 13리바운드.
당시 소위 꺾이는 시점이다보니 체력 안배 차원 및 파울용(?)으로 조현일이 먼저 나오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한기범도 부상으로 뛰지 못했던 기억이 나고..,
이 경기에서 허재가 44점, 문경은이 40점을 넣으면서 엎치락뒤치락하고 경기 자체가 연장까지 갈 정도로 접전이었는데
경기를 끝낸건 김훈...
진짜 어마무시했던건 2학년 서장훈이었죠... 신입생 서장훈도 굉장했는데 2학년 서장훈은 그냥 씹어삼켰습니다.
그 어택만 아니었음...
민경훈이면 역대 최고로 봐도 될것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