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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농구 게시판 허동택만 vs 민경훈
벌써벗은 임금님 추천 0 조회 1,677 26.05.28 16:20 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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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28 16:26

    첫댓글 서장훈이죠. 용병이 낀다면 모르겠으나

  • 26.05.28 16:28

    민경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 게임은 이미 결론 난 것 아니었나요?

  • 26.05.28 16:29

    다른 포지션은 모르겠고 그래도 서장훈 픽

  • 26.05.28 16:32

    서장훈 존재감이...

  • 26.05.28 16:35

    허재빠이지만 서장훈 못 막아요

  • 26.05.28 16:36

    농대때 보여줬죠. 이상민 문경은이 동시대 각각 한티어 낮은 선수로 바뀌어도. 신기성 우지원 서장훈이어도 이건 후자팀. 당시 서장훈은 한국판 슛있는 샤크.

  • 26.05.28 16:36

    당연히 허동택만이죠. 4대3인데 서장훈이 아무리 잘해도 1명 더 있는게 절대적입니다.

    본문에 3대3이란 말이 없어서 써본 장난입니다ㅋㅋㅋ

  • 26.05.28 16:39

    + 일반레벨 1명/ +일반레벨 2명 이면 1번!

  • 26.05.28 16:44

    4:3이어서 허동택만으로 결정했습니다. 허동+택/만중 하나면 민경훈이죠.

  • 26.05.28 16:44

    쌈자 트리오는 첨듣네요 ㅋ

  • 26.05.28 16:56

    ㅋㅋ 저는 농대 시절 기아자동차 팬이었는데요... 당시 기아가 고대에게 패하고 떨어졌을 때 충격을 받았었는데... 연대는 그러한 고대보다 더 강했죠.. 근데... 당시에 기아자동차 맴버들은 좀 나이가 있었고, 고대 연대 맴버들은 진짜 활어처럼 팔딱팔딱 했잖아요... ㅋㅋㅋ 허동택이 20대 때 연대 고대와 붙었다면.. 이라는 가정을 많이 해봤습니다.. 허재 강동희가 쎄지만... 서장훈은 도저히.. 근데 또 김유택이 비실비실했어도 진짜 약간 한국의 파울가솔 처럼 할 건 다 했거든요..ㅋㅋㅋㅋ 머리로는 민경훈이지만,,, 기아자동차 때의 추억을 담아 허동택에 한표 입니다!!

  • 26.05.28 18:08

    기아가 탈락한건 93-94 중대한테 패했을 때고 오히려 고대가 94-95부터 2년 연속 4강에서 기아에 발목을 잡혔습니다~

  • 26.05.28 18:11

    @kazuya 그랬나요~?? ㅋ 기억에 혼선이.. ㅋㅋ

  • 26.05.28 23:43

    @kazuya 그때 기아선수들 링겔맞고 마지막경기에서 고대 이겼다고.. 힘들었다고 인터뷰했던거 생각나네요

  • 26.05.28 17:01

    국농은 센터놀음입니다 따라서 서장훈이 있는 민경훈 승

  • 26.05.28 17:24

    제 기억에 문경은이 김영만 수비에 상당히 약했던걸로

  • 26.05.28 23:48

    만나기만 하면 지워졌죠... 잔성기 시절 국내선수 중 탑급의 득점력이었는데 10득점 미만 경기들도 기억에 있습니다

  • 26.05.29 09:39

    김영만 수비가 어마어마하기도 했죠. 문경은이 센터출신이라서 특유의 탄력과 힘이 워낙 좋았는데, 김영만도 똑같이 센터출신에 힘과 높이 스피드 다 됐죠 ㅎㅎㅎ

  • 26.05.28 17:58

    대학생 때 이기는걸보여줬으니 그뒤엔 발랐을거같아요

  • 26.05.28 18:20

    쌈자를 몰라 트리오가 우세하다고 봅니다

  • 26.05.28 19:13

    김유택 전성기엔 유럽과 남미의 거구의 센터들도 막아가며 자기 역할도 다 했었죠

  • 26.05.28 19:50

    리그는 민경훈 플옵은 허동택만! 밀어봅니다.

  • 26.05.28 20:16

    전성기대 전성기로 붙었다면 허동택+김영만이 공격 루트가 너무 많네요

  • 26.05.28 20:35

    비교 시점이 모두가 전성기라도 서장훈이 빅맨 원탑인건 인정하지만 전성기 김유택은 호락호락한 상대가 아니라고 봅니다. 거기에 전성기 공수겸장이던 김영만이 +되면...

  • 26.05.29 01:40

    서장훈의 존재감이
    사실 허재 이상이네요ㅎ
    그만큼 김유택이 과소평가 되고 있는듯ㅎ

  • 26.05.29 08:01

    서장훈을 막을수 없다고 봅니다

  • 26.05.29 09:06

    둘다 20대 전성기를 가정하면 그리 호락하게 되진 않을것 같고 김유택 젊었을적에는 어찌어찌 서장훈 막았을수도 있을것 같아서 허동택만이요 ㅋ

  • 26.05.29 09:32

    4대3이라 허동택만 ㄱㄱ

  • 26.05.29 11:10

    김유택으로 커버가 가능했다면
    당시에 굳이 조현일을 선발출장시켜서
    5분도 안되서 파울아웃되는 일이
    나올 필요가 있었을까요?
    걍 처음부터 김유택 넣어서 기세싸움
    이어갔을거같은뎅

  • 26.05.29 15:40

    서장훈 1학년 시절 맞대결을 말씀 하시는거라면 그 당시에도 김유택은 자기 역할은 충분히 했습니다.
    기록을 살펴보니 김유택 29점 13리바운드, 서장훈 17득 13리바운드.
    당시 소위 꺾이는 시점이다보니 체력 안배 차원 및 파울용(?)으로 조현일이 먼저 나오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한기범도 부상으로 뛰지 못했던 기억이 나고..,
    이 경기에서 허재가 44점, 문경은이 40점을 넣으면서 엎치락뒤치락하고 경기 자체가 연장까지 갈 정도로 접전이었는데
    경기를 끝낸건 김훈...
    진짜 어마무시했던건 2학년 서장훈이었죠... 신입생 서장훈도 굉장했는데 2학년 서장훈은 그냥 씹어삼켰습니다.
    그 어택만 아니었음...

  • 26.05.29 15:05

    민경훈이면 역대 최고로 봐도 될것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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