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부인 권양숙 여사가 해외를 방문했을 때 이명박 정부 시절 국가정보원의 미행이 붙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검찰은 국정원이 권 여사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는 불법 사찰을 벌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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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세훈 전 원장의 지시로 만들어진 '포청천팀'이 미행을 담당했고, 이들은 권 여사가 베이징에서 누구를 만나고 어디를 방문했는지를 원세훈 전 원장을 비롯한 국정원 고위층에 실시간으로 보고했습니다.
미행 명분으로 내세운 것은 권 여사가 베이징에서 북측 인사를 만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었지만 의심할 근거도 없었고 실제 북측인사와 접촉하지도 않았던 것으로 검찰 수사 결과 확인됐습니다.
[단독] MB 국정원, 권양숙 여사 미행에 감시까지[뉴스데스크] ◀ 앵커 ▶ 고 노무현 대통령의 부인 권양숙 여사가 해외를 방문했을 때 이명박 정부 시절 국가정보원의 미행이 붙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검찰은 국정원이 권 여사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는 불법 사찰을 벌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김준석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 리포트 ▶ 지난 2011년 하반기 고 노무현 대통령의 부인 권양숙 여사가 중국v.media.daum.net
첫댓글 헐..진짜 개쓰레기
개쓰레기같은넘..감옥에서뒈지길
미친 특검가야지
특검 해야겠네요 ㅋ
미친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