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26시즌을 끝으로 2년 계약을 마무리한 타마요는 LG와의 재계약이 유력해 보였으나 일본의 관심도 있었다. KBL에서 정상급 퍼포먼스를 보여줬으니 관심을 받는 건 당연한 일. 그러나 LG와 타마요는 3년 재계약에 성공, 5년 더 함께하게 됐다.
LG 관계자는 “우리는 타마요와 3년 재계약을 맺었다. 2029년까지 계약이 진행된다. LG에 있는 젊고 좋은 선수들과 함께 농구하는 것에 큰 의미를 두고 있다”며 “KBL에 온 후 많이 성장한 선수다. 첫 시즌을 잘 보냈고 지난 시즌은 여러모로 아쉬움이 있었을 것이다. 선수 본인도 준비가 아쉬웠다는 말을 했다. 다시 잘 준비해서 제대로 보여주고 싶다는 의지가 강하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구단 입장에선 타마요와 장기적으로 멀리 보고 같이 갈 생각이 크다. 그렇기에 3년 재계약을 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첫댓글 3년 든든하네요.이제 외국인 2옵션만 힘써?보자ㅠ
크... 켐바오 좋네요.
나이트는 아쉽고요. 챔프전에서 좀만 더 해줬으면... ㅠ
와! 궁금했는데, 감사합니다. 3년 든든합니다.
3년간 강팀확정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