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정오까지 진행된 자율협상 결과 FA 대상 선수 총 48명 중 22명이 계약을 체결했다. 변준형(안양 정관장), 오세근(서울 SK), 정효근(원주 DB) 등 12명은 원소속 구단과 재계약을 맺었으며, 박준영(대구 한국가스공사), 서민수(수원 KT) 등 10명은 새로운 구단과 계약을 체결했다.
차바위(대구 한국가스공사), 함지훈, 김근현(이하 울산 현대모비스)은 은퇴를 선언했다.
자율협상에서 계약을 하지 못한 FA 선수 23명은 2일(화)부터 4일(목) 오후 12시까지 10개 구단으로부터 영입의향서를 받는다. 단일 구단으로부터 영입의향서를 받은 선수는 해당 구단과 반드시 계약을 체결해야 하며, 복수 구단으로부터 영입의향서를 받은 경우에는 선수가 계약 구단을 선택할 수 있다.
영입의향서를 받지 못한 선수는 5일(금)부터 8일(월)까지 4일 간 원소속구단과 재협상을 진행한다.
그러게요.. 배병준도 d리그에서는 공격 원툴 에이스이던데.. 1군이 요구하는 수비는 안되고.. 뭔가 항상 프런트와 원만한 느낌은 아니고.. 김영현은 악명 이면에 실력(?)은 충분히 더 프로에서 남을만한 것 같은데 뭔가 두 명은 프런트에서 불호이거나 선택의 부담감이 있는가 싶기도 하네요.
참 농구는 안타깝습니다 연봉보면….팀별 주전 5명 및 핵심 벤치 선수들 몇명 정도를 제외하면, 나머지 선수들은 평균 근속기간 및 연봉들 감안하면 처참한 수준이네요 프로농구선수로 인정받으며 경제적인 부분까지 안정적으로 해결할 확률은 극히 낮네요..특히 주전 선수 연봉들도 타 종목해 비하면 정말 적은 수준이네요… 유소년들이 농구를 진로로 택하기에는 너무나도 열악한 현실입니다
첫댓글 여준형 삼성 갔군요
정말로 감독없이 FA협상을 끝까지 갈 줄은 몰랐네요.....
2인제가 되니 은퇴선수가 많아질 듯...
동호회판에 많이 나오겠네요
계약해도 사실상 디리그 선수로 뛰겠네요
가공 박지훈도 은퇴수준인가요?
최진수는 2인제에 상대 포워드 외인 몇포제션 수비시킬수 있지않나...
배병준 김영현 박지훈 셋은 뛸만하지 않나요?
그러게요.. 배병준도 d리그에서는 공격 원툴 에이스이던데.. 1군이 요구하는 수비는 안되고.. 뭔가 항상 프런트와 원만한 느낌은 아니고.. 김영현은 악명 이면에 실력(?)은 충분히 더 프로에서 남을만한 것 같은데 뭔가 두 명은 프런트에서 불호이거나 선택의 부담감이 있는가 싶기도 하네요.
두경민은 진짜 한게임도 안뛰고 훈련 참여도 안하고 놀면서 1억4천 받은건가요? ㅎㄷㄷㄷ
근데 운동선수가 연봉 5천 6천이러면 생활이되나
저것도 못받는 40대인 저도 사는데요
구단이 해결해 주는 것도 많을테죠
최진수 최창진은 도대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창진요 그만큼 써먹을데가 없다고 판단한듯
한번쯤은 두경민 다시 볼수있었으면
참 농구는 안타깝습니다 연봉보면….팀별 주전 5명 및 핵심 벤치 선수들 몇명 정도를 제외하면, 나머지 선수들은 평균 근속기간 및 연봉들 감안하면 처참한 수준이네요 프로농구선수로 인정받으며 경제적인 부분까지 안정적으로 해결할 확률은 극히 낮네요..특히 주전 선수 연봉들도 타 종목해 비하면 정말 적은 수준이네요… 유소년들이 농구를 진로로 택하기에는 너무나도 열악한 현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