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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농구 게시판 2026~27시즌 외국인 선수 계약 및 개인적인 바람
전태풍최고 추천 0 조회 1,625 26.06.03 09:48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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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03 10:08

    첫댓글 핏마, 데이본 제퍼슨 이런 득점 기계 다시 한번 보고 싶네요..
    안되겠다 내가 한번 득점 해야겟다 마음먹으면 그 누가 막던 해내던..

  • 26.06.03 10:12

    혼자한다는 느낌이 들어서 전 재미가 없었네요. 팀 시너지까지 챙기던 설린저가 최고였는데

  • 작성자 26.06.03 13:21

    저도 비슷합니다! 북치고 장구치는 선수를 보고 싶긴합니다~ 피트 마이클의 득점 능력은 정말 무서웠죠

  • 26.06.03 10:57

    키 제한을 둔다 해도 테크니션보다 단신 몸빵 선수를 선호하니 이거 뭐 무게 제한까지 둬야 하나.
    개인적으로는 단신 테크니션의 화려한 플레이는 보는 맛은 있지만, 볼호그 성향도 강해서 그것도 좀 보기가 별로...

  • 작성자 26.06.03 13:22

    볼호그 성향이 강한 부분도 동감하지만, 그래도 저는 득점력과 테크닉을 볼 수 있어 좋아합니다 ^^

    생각해보니 단신 외국인선수를 쓰면 국내 선수들 역할은 작아질거 같기도 합니다

  • 26.06.04 07:40

    글의 제목에, 표준 표기가 아닌 ‘바램’(X)을 쓰지 않고, ’바람‘이라고 제대로 써 주셔서 다행스럽고 감사합니다. 대중가요 제목부터 ’바램‘이라고 써서 많은 사람들이 잘못된 표기를 쓰더군요. ‘바램’이라고요..ㅎ

    참고로 ’설 교수‘가 생각납니다. ^^

  • 작성자 26.06.04 15:07

    제가 맞춤법에 신경쓸려고 합니다 ^^ 칭찬 감사합니다! 설 교수 임팩트 컸죠 ㅎ

  • 26.06.05 12:08

    @전태풍최고 멋지십니다.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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