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기 농구지능 다 높아요.
역시 어머니가 선출이어서 그런건지.
또래보다 한단계 높은 수준의 이해도.
팔다리도 길고요. 둘다 바로 고졸얼리는 당연하고 로터리감입니다.
두선수가 같은 팀에서 뛰고 윤지훈이 메인 핸들러고 요즘 농구가 핸들러위주니까 더 부각이 되는거같은데. 윤지원도 못지않은 재능 같습니다. 더 짧은 시간 공을 쥐는데도 윤지원은 본인 공격을 볼때와 동료를 살려줄때를 구분하는거 보면 더 대단한거 같기도
윤지원이 다른팀가서 핸들러로 포변해도 가능할거 같고 아님 메인핸들러롤을 나눠서 같이 뛰는것도 가능
둘의 호흡이 워낙 좋기에 프로에서는 팀이 갈라지겠지만 국대에서 만나서 주전 가드를 형제가 차지하는건 얼마 안남았다 싶네요.
카페 게시글
국내농구 게시판
경복고 쌍둥이
빌바오
추천 1
조회 1,984
26.06.03 15:45
댓글 5
다음검색
첫댓글 둘 다 2m면 참 좋았을텐데...
윤지훈은 가드라 사이즈가 나쁘다고 볼 수 없는데
윤지원은 192정도라서 운동능력이 평범한 축이니 포워드 역할을 프로에서도 하기는 쉽지 않을 것 같아요
조상현 조동현 쌍둥이포에 이어서 스타 탄생인가요!!
박태준도 실수가 있었지만 2살 어린데도 씩씩하게 잘하더라고요...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