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문무의 조선사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문무의 조선사 해설 왜(倭)의 고향(故鄕), ‘西南亞細亞’ [제3편(4-5), 後漢書, 왜(倭) 篇]
문 무 추천 0 조회 300 26.01.20 13:46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작성자 26.01.20 14:13

    첫댓글 * 역시 우리들의 선조들은 대단했었다는 것을 오늘 느낍니다.
    이 추위가 바로 "대한" 추위입니다.
    앞으로 일주일 정도는 추위가 맹위를 덜칠 것 같습니다.
    * 당초의 계획대로 라면 : 다음 게재내용은 "남제서 고구려와 백제"편입니다만 : 강단사학의 헛소리인 "네이버 AI"에서 말하는 "조선의 북변에 사막지대가 있었다"라는 답변에서 말하기를 : "고고학적인 근거와 역사적 근거"를 필요로 한다는 것에 '반론'을 펴고자 합니다.
    *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 지방에는 '사막지대'가 없으니 고고학적인 근거는 찾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역사적 근거인 서지학적 근거는 바로 기록물이며, 현존하는 왕조실록, 동사, 동국사, 지리지, 사대부들의 문집, 연행록등 그 근거는 널려 있다고 보아야 하는데... ...강단사학은 이에 대해 일언반구도 없이... ...'근거를 내놔라' 하는 식입니다.
    * 강단사학은 이율배반적인 행동을 합니다.
    한쪽에서는 유일무이한 기록물이라면서 유네스코에 등재해 놓고, 한 쪽에서는 왕조실록에 기록된 내용을 부정합니다.
    * 도대체 대한민국의 사학계는 누굴 위해서 존재하고 있는 걸까요?
    '반국가세력'은 머리에 뿔이 달린 사람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 작성자 26.01.20 14:28

    * "국가의 이익에, 구성원들의 이익에 반(反)하는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바로 반국가세력"입니다.
    현존하는 왕조실록에서의 기록과
    규원사화, 동사, 동국사, 지리지, 문집등에서 말하는 조선의 북변, 서북변의 사막지대와 접했다 등의 서지학적인 근거를 찾아 하나하나 해설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오늘날의 열도에 "왜노(倭奴)=왜(倭)=일본(日本)"이 없었다면 : 바로 "반도(半島) 땅에 조선(朝鮮)은 없었다"는 것이 증명됩니다.
    그래서 '일본 사학계와 반도식민사학계'가 : 끝까지 미친 척하는 이유죠.
    * 반도식민사학계는 이제 정신을 좀 차려야 합니다.
    언제까지 강시처럼 조종당하는 신세로 묘지(墓地)까지 갈 겁니까?
    사람이 죽는 것은, 자연의 이치입니다. '너나 나나' 죽는 것 똑같고, 죽으면 다시 자연으로 돌아가는 것, 왕후장상이 따로 없습니다.
    곧 어떤 인간이든, 반도식민사학자들이든 간에 예외는 없습니다.
    도대체 반도식민사학계의 목적은 어디에 있으며,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 걸까요?
    * 다른 나라에서는 : 없는 것도 만들어, 자기 나라, 국민들에게 유리하도록, 이익이 되도록 만들고 있는 것이 현실이며, 팩트입니다.
    주는 것도 못먹는 어리석은 반도사학계!

  • 작성자 26.01.20 14:36

    "옛 조선왕조'의 서북변과 북변의 사막지대와 관계되는 많은 서지학작 근거들을 하나하나 찾아 해설하려 합니다"
    "반도의 식민사학자들이 믿거나 말거나, 할 일은 해야 하고, 아무리 뒤를 쳐도 할 일은 늦출 수 없지요.
    -----------------------
    "대한 추위에 건강에 이상없도록 신경을 좀 쓰셔야 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26.01.22 21:17

    주애 ' 담이의 위치가 가장 중요한 핵심이었네요. 공감합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