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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어린이 영어도서관
 
 
 
카페 게시글
두런두런 이야기방 콩님,, 어휘 얘기요....
야생화 추천 0 조회 289 07.10.05 21:13 댓글 4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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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7.10.05 21:54

    첫댓글 넘 잼있다..빨리 나뭇잎 주워오세요.. 2탄 기다립니다..

  • 07.10.05 22:52

    하루야~울집에 대니보이 있다...이루마 제끼면 나오거덩,,요~들으러 와~~요(것참 되게 신경 쓰이네..)

  • 07.10.05 21:55

    뭐여요~ coming soos!!!!

  • 07.10.05 22:11

    2학년 아가를 보고 어휘가 문제다고 하는 샘이 좀 이상한 거 아닌가...

  • 07.10.05 22:32

    내말이~~~~~~ 그말에 부화뇌동하는 콩....역쉬~~~ㅋㅋㅋㅋ...그 집은 2%만 부족해서 그런가비......한 80% 부족해봐......그런건 패수~~~~~~~~

  • 07.10.05 22:57

    ㅋㅋㅋㅋㅋ

  • 07.10.05 23:08

    나봐............. 아무말 안하고 콩네집 방향만 바라보며 째리고 있잔아.... 랴,,같이 째리자 !

  • 07.10.05 22:53

    와...재밌다...나도 대기.....우왕~~딸래미가 컴터쓴다고 삐키라는디요.....ㅜ.ㅜ

  • 07.10.05 23:09

    아니?? 야행화님댁 딸램은 뭘 어찌해서 저리 됐대요??? 울큰아덜은 패슈고 둘째나 함 나도 목에 힘줘볼 날 있을라나?

  • 작성자 07.10.06 02:04

    아이고,, 두욱맘님,, 저가 얼마나 열심히 썼는데.. 이제와서.. 어찌해서 저리됐냐고 물으시면 어쩐대유?? 저 그럼 너무 너무 힘 빠져유~~

  • 07.10.05 23:11

    저두 기대만땅~입니다. 혹시 아이가 언어적 감각이 남다른 건 아닐까요? 여기 와서 이런 얘기 꺼내기 좀 뭐해서 고민만 하는 중인데...내년부터 걍 토* 학원에 넣어부릴까해요. 댕기는 애들보니 실력도 실력이지만 잼나다고 하니 맘이 동하네요.

  • 작성자 07.10.06 02:10

    -_-;; 뭐, 수학보다는 언어쪽에 더 감각이 있는듯은 해요. 하지만 그건 대부분의 여자아이들에게서 보여지는 경향이라..... 아이가 영어책 재미에 빠지겠끔 노력을 많이 했어요. 당장 눈에 보여지는 것에 연연하지 않으려 얼마나 노력을 했는지 모르실거예요... 영어책 재미에 빠지게만 된다믄 누구든 가능하지 않을까요?? 글고,, 우리 아이 나이에 울아 영어 수준 이상되는 아이들은 무지하니 많은걸로 알고 있는데요?? 잘하는 쪽이긴 하지만서두 언어적 감각 운운하실 정도의 수준은 아닌줄로 아룁니다요.. 요즘 1,2 학년 아이들만해도 무서븐 아이들이 얼마나 많은디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07.10.05 23:25

    이 아줌마 아마 오밤중에 쓸 거여요..야생화가 夜生花,,밤에 오히려 생생한 꽃이라니께유..ㅎㅎ

  • 작성자 07.10.06 02:02

    언냐 표현에 할말 없는..... 너무 딱! 맞혀버렸어요.... 그러니 낮에는 어떻겠어요 ㅠㅠ 푸석푸석한 피부,, 끝까지 안떠지는 눈꺼풀... 수시로 해대는 하품.......ㅠㅠ

  • 작성자 07.10.06 02:13

    효진맘님,, 결론은 없어요, ^^ 그냥 콩님에게 제 생각을 얘기하고파서 쓰기 시작한거거든요....

  • 07.10.06 08:08

    참 좋은 글,,,참 좋은 생각,,,참 현명한 엄마,,,이 글 보물창고로 옮기자~^^우리말 어휘 레벨을 높이기 위해서 사전 끼고 공부하거나 단어를 암기하지는 않으면서 왜 영어는 그런 고민을 끊임없이 할까,,,우리 의식 저 깊은 곳에 공부에 대한 강박이 여전히 도사리고 있는 것은 아닐까,,,어휘 관련 질문을 끝도없이 받으면서 늘 했던 생각...

  • 07.10.06 08:56

    보물창고로 옮기는거 찬성이요

  • 작성자 07.10.06 14:49

    와~ 이거이거 엄청난 칭찬 맞지요? ㅎㅎㅎㅎ 몸은 근육덩이들이 말을 안들어 못움직이구요,, 하지만 내 맘은 기뻐서리 춤을 춥니다요~~~ *^^*

  • 07.10.06 08:26

    좋은 글 감사합니다. 요즘 제가 고민하고 있던것을 해결해 주셨네요. 근데, 3단계와 4단계에서 아이가 좋아했었던 책을 추천 부탁드려요.

  • 작성자 07.10.06 14:54

    앗뜨,, 제랄다님... 이런 장문을 쓴 후에 또 뭔가를 정리해서 쓰기가 쪼매,, 아니, 사실은 많이 어렵습니다.. 저가 용량이 많이 딸려서 아이가 얼마전에 한 것도 뭐였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하거든요... 요즘 아이가 집중듣기며 읽을책 없다고 저보고 인터넷으로 영어서점 함께 들어가서 보자고 재촉까지 하는 판이라... 요즘 제 머릿속은 울 딸 읽을책,, 집중듣기책,, 어떤걸 골라야 하나...그 생각으로 꽉 차있거든요. 죄송혀요.... ㅠㅠㅠㅠ

  • 작성자 07.10.06 15:24

    시간이 좀 여유있어지면 아이에게 물어볼께요. ^^ 괘안지요??

  • 07.10.06 09:04

    음~ 좋은글 아침부터 기분이 좋습니당.....

  • 작성자 07.10.06 15:02

    레아맘님,, 저요, 전번에 알려주신 사이트서 스커트 하나 주문했슴다. ㅎㅎㅎ 받아봐야 확실한건 알겠지만 제가 원하는 길이의 스커트가 저가 원하는 가격으로 있더라구요. ㅎㅎ 여기서 감사의 인사를..ㅎㅎㅎㅎ

  • 07.10.06 16:30

    앗 내가 물어봤는데 야생화님이 먼저 주문해 사다니... 증말 행동 빠르시다 근데 뭘 사셨을까?

  • 07.10.06 09:46

    저의 아이는 6학년이니데 어휘를 위해서 공부를 하지는 않았지만 이제는 좀 해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고학년은 해야 하는거 맞나요? 누가 얘기좀 해 줘요.!! 좋은 생각을 나누어 주셔서 넘 감사해요. 저도 이 카페가 무지하게 좋아요 ^^

  • 07.10.06 10:36

    책읽기가 된 아이들은 굳이 암기형 학습은 할 필요가 없습니다..기간을 정해서 어휘학습서 중 스텍번 교재 몇 개를 골라서 해보셔요..학습목표를,,어휘가 이렇게 다양한 방법으로 의미가 확장할 수 있구나,,정도에 두시면 좋겠고 영어책 읽기를 두텁게 해주시면 좋아요..^^

  • 07.10.06 11:44

    야생화님 아뒤처럼 아그들을 키우시구만요..멋지구리~~ㅋㅋ

  • 작성자 07.10.06 15:04

    제 아뒤처럼요?? 음...그게 어떤거지??? 무서븐 말빨의 카이님께까정ㅎㅎㅎ 답글을 받으니 기분이 쪼매 더 좋아집니다.ㅎㅎㅎ 근육들만 안아프면 컨디션 괜찮을텐디... ^^

  • 07.10.06 21:52

    생화언냐~ 저 알고보믄 부드러운 여자여요~.. 봄네갸가 좀 까칠하지..긍께 내랑만 친하믄 된당께롱~ㅋㅋ

  • 07.10.06 22:28

    카이는 작업중,,봄네는 잠수모드 준비중..ㅎㅎ

  • 07.10.06 12:10

    깊이 공감합니다..고학년이지만 엄마표영어 늦게 시작한지라 우선 잼있게..단순하게 ..방향 돌리고 나니 아이 입에서 영어책이 잼있어 진다고 하네요.좋은 글 잘 봤어요~~

  • 작성자 07.10.06 15:07

    깊이 공감해 주시니 너무 좋아요. 가까이에 있는 사람들에겐 이런 얘기 꺼내보지도 못했어요. 꿈깨라고 강요를 무지하니 할 것 같아서리...-_-;;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을 만나는건 마음을 참 편안하게 해주는 것 같아요..

  • 07.10.06 12:49

    정말 잼나게 읽었어요... 원글에 달린 댓글까지도 .... 엄마의 현명한 선택이 아이에게 얼마나 많은 영향을 끼치는지 느끼고 갑니다 .... 이런글 보면 아직 먼 걸이지만 왠지 기운나고 힘나고 그러네요 ^^

  • 작성자 07.10.06 15:08

    댓글이 진짜 잼있지요? 저도 정회원 등록 않고 그냥 글어와 댓글 읽는 재미에 빠져 헤헤거리며 웃다가 앨범방이 궁금해 정회원 되고,, 그러다가 이리 마구 들이대는 열성 신참이 되었답니다.. ^^

  • 07.10.06 12:52

    안녕하세요 야생화님!! 저도 많이 궁금해하고 답답해 하던 문제였는데 시원스런 답을 해 주셨네요.감사히 잘 읽었습니다.감사합니다.

  • 작성자 07.10.06 15:33

    그냥 제 개인적인 생각일 뿐인걸요.... 잘 읽었다 하시니 저도 감사해요. ^^ 근데요,락도님 옆지기님은 요기 안오시남요?? 그냥,, 동네분이라 생각하니 더 반가워서요. ^^

  • 07.10.06 16:31

    글쎄 말이어요~확히 강동구 어디쯤일까?

  • 07.10.06 16:33

    제가 안 본 사이 이렇게나 댓글이 많이... 야생화님이나 라지님 따라 책 많이 읽히는 것도 보통 정성을 들여야 하는 게 아니어요 엄마표의 표본이십니다

  • 08.08.27 22:46

    fyddsdffghghhghfty

  • 08.08.27 22:47

    vhg

  • 08.08.27 22:47

    imqweddas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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