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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작품방 쉴 권리 / 공영구
야웅 추천 0 조회 6 26.06.12 08:4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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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18 06:35

    첫댓글 공영구 시를 읽으면, 사람 냄새가 난다. 우리가 살아가는 삶이 묻어 있기 때문이다.
    노후-일거리 를 연결하려는 것이 노년의 심보이고, 그러하려다보면 탈이 나는 것이 또한 우리 노년이다.
    이 시도 사람 냄새가 나는 시라고 하겠다. 그것도 '나'라는 사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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