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이런 글은 다른 팀으로 이적이 확정되고 나서 이적되는 팀의 welcome 게시물이랑 비슷한 시기에 올라오는데
먼저 작별 글을 올리는건 이례적이긴 하네요
더티플레이 안했으면 재계약 무난하게 했을것 같은데 이런 점이 조금이라도 재계약에 영향을 미친 것 같아요
(수정: 오늘까지가 원소속구단 협상이라서 김영현과 협상이 결렬되고 이런 글이 올라온 것 같네요!)
카페 게시글
국내농구 게시판
Thank you&Good luck 김영현 게시물 올린 정관장 SNS
카이리무빙
추천 0
조회 1,678
26.06.08 12:20
댓글 19
다음검색
첫댓글 비즈니스는 냉정
김영현이 구단들에 인기 없는건 농구팬 입장에선 분석이 힘드네요.
그러게요 불호는맞지만 경쟁력은잇다생각햇는데
지금의 비호감 이미지를 부담스러워한다고...
3&Dirty ㅋㅋㅋ
은퇴각이네요
플레이 자체는 불호지만 아직은 더 뛸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올해 유난히 말도 안되는 파울들이 많아진 느낌이었어요
수비력이 급감하긴 했어도 이정도 인기없을 수준의 경기력은 아닌거 아닌데... 더티플레이가 보유팀에 부담이란 거겠죠.
비호감이긴 해도 팀에 있으면 쓸모가 있는 선수죠
경희대 다섯 중 남은건 김종규 하나인가...
극도로 선비리그네 참내
어딘가 데려 가지 않을까요?
아직 경쟁력이 있지 않나요? 의외이긴 하네요.
잘 이해가 안가네요
지난시즌 유도훈 감독은 김영현 없으면 안될것 처럼 중용했고 때로는 필요 이상으로 기용하다가
경기를 망칠 정도였는데 1억 정도로라도 안잡는다는게.... 갑자기 전력외가 된다고????
참 알다가도 모를 일이네요
대체 얼마나 비호감이면 이른 나이에 구단이 이미지 때문에 선택을 꺼려할까요.
동업자 정신이 이 정도로 없는 선수는 이렇게 된다는 좋은 본보기라 생각듭니다.
신기하네요 팀은 그래도 잡을 줄 알았는데... 결과가 이렇다면 김영현은 더더욱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없었네요
더티플레이어긴 하지만...
그래도 벤치에서 어느정도 역할을 해줄 수 있는 선수인데 은퇴는 예상밖이네요 ㄷㄷㄷ
플레이는 불호지만 구단이나 감독이 잡을 줄 알았다 = 내가 감독이면 김영현을 누구나 아는 그 방식으로 쓸 것 같다(어느정도 이해된다) = 상대 선수들이 큰 부상 입어도 머 어쩔 수 없다고 본다(우리팀 아니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