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크리스티아노 비라기 선수가팀 캡틴 아스토리 선수를 추모하기 위해 #DA13 이라는 타투 이니셜을 새겼는데, 피올리 클럽 감독님도 이에 동참하여 아스토리 선수 이니셜을 타투로 새겼다고 합니다 ㅠㅠ 뭔가 뭉클하네요
첫댓글 크 역시 좋은 사람... 앞으로도 승승장구하시길
비극적인 사건이 선수들에게 사명감을 주었는지 성적도 비약적으로 좋아졌고,선수들 투지가 엄청나졌네요...그립습니다, 주장님.
첫댓글 크 역시 좋은 사람... 앞으로도 승승장구하시길
비극적인 사건이 선수들에게 사명감을 주었는지 성적도 비약적으로 좋아졌고,
선수들 투지가 엄청나졌네요...
그립습니다, 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