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김진모 채널에서 인터뷰 했더군요
팔은 안으로 굽는다며 본인이 데리고 있었던 선수들로 구성했습니다
베스트5: 이정현(작) - 이정현(큰) - 켐바오 - 오세근 - 설린저
이 멤버가 본인이 꿈꿨던 구성이래요 (감독이 박수 잘 쳐주고 작전 타임만 제때 불러주면 되는 구성)
정규리그 50승 4패도 가능할거라고 합니다
그리고 인터뷰 좀 더 하다가 식스맨으로 문성곤, 김동현(아들이라서 넣은거 같네요)도 좋다고 언급했습니다
첫댓글 큰정현만 본인이 데리고 있었던 16 17년도 기준인거 같은데 ㅋㅋ
그러네요 ㅋㅋ질문은 20년대 이후였는데 한잔 하면서 하다보니 자연스레 나왔나봐요
설린저가 전술적인 부분, 게입조립도 가능 ㅋㅋ
전성기 기준이면 뭐.. 어마어마하긴 하네요.
승부사들 ㄷㄷ 하네요
전 멤버가 BQ 가 좋네요 ㄷㄷ 감독이 뭐 별거 안해도 될듯
김동현은 쫌...ㅋ
첫댓글 큰정현만 본인이 데리고 있었던 16 17년도 기준인거 같은데 ㅋㅋ
그러네요 ㅋㅋ
질문은 20년대 이후였는데 한잔 하면서 하다보니 자연스레 나왔나봐요
설린저가 전술적인 부분, 게입조립도 가능 ㅋㅋ
전성기 기준이면 뭐.. 어마어마하긴 하네요.
승부사들 ㄷㄷ 하네요
전 멤버가 BQ 가 좋네요 ㄷㄷ 감독이 뭐 별거 안해도 될듯
김동현은 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