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때 서장훈선수 빨랐고 파워 포워드로의 경쟁력이 있었다고 보는데.... 연대에서 롤이 센터밖에 맡은바 없고 그래서 포워드로의 전향에 시간이 많이 필요했고.... 언어도 학업도 미국에서 힘들었고.... 그래서 다음세대의 선수들은 언어나 학업에 있어서도 준비가 좀 더 된 상태로 혹은 이런 상황에 대한 인식을 하고 가게 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서장훈 선수가 그만큼 똑똑하고 강했기에 충분히 미국농구에 도전할만한 선수였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가기전부터 준비가 덜 된 상태였고 부상도 있었고 무지한 상태였기 때문에 실패한 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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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실력이 안돼서라고 생각합니다. 국내에서는 되지만, 너무 느려요 운동능력도 좋지않고
너무 느리죠
더 크고 더 빠르고 피딩까지 가능한 왕즈즈 밥이었습니다. 근데 그 왕즈즈가 느바에서 쩌리였어요. 207에 센터 밖에 못보는. 장점은 외곽슛 하나만 있는 선수가 살아남을수있는 시대도 아니었고 기량도 없었습니다.
조던 워싱턴 시절에 뱁업센터였던 해이우드인가 있었는데 백업들맞붙는시간에 나와 왕즈즈상대로 샤크놀이 했엇던게 기억나네요 리바블락 엄두도 못내고 잡으면 무조건덩크수준 왕즈즈는 쪽도 못쓰고 밖에서 3점만 깔짝
국내에서나 국보센터지, NBA에 가기엔 모든게 부족했던 센터죠
207이면 크리스웨버랑 비슷한데 실력까지는 아니더래도 그정도 운동능력은 갖춘 선수들 드글드글한곳이 nba죠
당장 크리스웨버도 젊을때 운동 능력은 괴물이었죠. 서장훈 사이즈면 날아다니는 애들이 드글드글
사이즈도 동양인에 원하는 사이즈 아니고(운동능력이 낮으니)
스피드도 빠른 선수도 아니고...
솔직히 NBA에 서장훈급 되는 애들 드래프트도 선택 못받는 애들 투성이라 봅니다
고딩 때부터 준비했음 모르겠지만
너무 늦었죠
하승진이 때를 잘 만난거라는 생각도 드네요
하지만 비슷한 신장에 서장훈 대비 비교열위로 평가받던 멍크 바티어는 3년가량 엔비에이에서 버텼었죠..
멍크는 그 당시 몸빵 덩어리센터에 대한 수요로 들어간거 아니었나요? 몸빵 외 기본 능력치는 미달이었던걸로 기억,,
대학교때 서장훈선수 빨랐고 파워 포워드로의 경쟁력이 있었다고 보는데.... 연대에서 롤이 센터밖에 맡은바 없고 그래서 포워드로의 전향에 시간이 많이 필요했고.... 언어도 학업도 미국에서 힘들었고....
그래서 다음세대의 선수들은 언어나 학업에 있어서도 준비가 좀 더 된 상태로 혹은
이런 상황에 대한 인식을 하고 가게 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서장훈 선수가 그만큼 똑똑하고 강했기에 충분히 미국농구에 도전할만한 선수였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가기전부터 준비가 덜 된 상태였고 부상도 있었고 무지한 상태였기 때문에 실패한 거라고 봅니다.
실력이 안되는 거죠
목부상 전 서장훈과 목부상 후 서장훈은 다른 선수라고 생각합니다. 준비가 되어있었다면 대학 1학년 서장훈은 느바 찍먹은 가능했을거라 봅니다
키가 2미터11이었으면 신발신고 7푸터 비빌수있어서 진출할수도 있었을텐데 아쉽죠.. 당시 국내에서 뛴 용병들보면 진출못한 이유가 보이기도 하구요.
nba레벨에서는
너무 느립니다
김주성이 오히려 가능성 있죠
그나마 허재가 백업포가로 가능성이 있죠...
느리고 수비 안됨
불러줘야 가죠 ㅜㅜ NCAA 여러 대학에서 콜왔지만 결국 본인이 도전 안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