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협의회 포천 아트밸리에서
소통과 화합 다져...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안양시협의회(회장 변은경)는 10월 8일(목,08:00~18:00) 경기도 포천 아트밸리 일원에서 "2026 봉사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회장(변은경)을 포함한 봉사원 88명이 참여하여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안양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봉사원들의 역량을 높이고, 상호 교류와 화합을 통해 지속 가능한 봉사활동의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오늘 진행하는 워크숍은 안양시 노인복지과에서 전액 지원했다.
이른 아침 시청 로비 현관에 집결하여 인원 파악과 봉사회 별로 1호차, 2호차 차량 탑승을 서두르고, 안양시 노인복지과 팀장,안양시 자원봉사센터 사무국장 들의 배웅을 받고 워크숍 장소인 포천 아트밸리로 출발했다.
안양시내도로를 지나 외곽 순환도로에 오르니 출근길 차량들로 정체가 한창이었다.그래도 봉사원들은 집을 떠난다니 그저 즐겁기만한지 봉사회 별로 자리를 잡고 바리바리 싸가지고온 간식들을 먹으며 웃음 꽃이 활짝 피었다.
구름 한점 없는 높은 가을 하늘의 정취와 먼산에 성급하게 단풍이 물든 숲을 바라보며 목적지 아트밸리에 도착했다.입구에 도착하니 포천시협의회 직전회장(한은숙,현 경기도협의회 포천시 권역 부회장)이 반갑게 맞이해줬다.
봉사원들은 모노레일에 탑승하여 산정상으로 이동했다. 포천 아트밸리는 1960~1990년대 세계적으로 유명한 포천석 화강암을 채석하던 폐채석장을 2004~2009년 친환경 복합예술 문화공원으로 재조성한 곳이다.
봉사원들은 물 소리가 나는 곳으로 이동하며 채석장 벽면의 자연 퇴적 활동으로 변해가는 벽면의 수묵화에 감탄사를 지어냈다 인공폭포를 가동하는 천주호의 넓은 장관에 감탄사를 연발하며 자유롭게 맑은 공기를 마시며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봉사회 별로 다니며 사진 촬영도 하며 서로의 우의를 다졌다. 오후 일정으로 이동하였다.
함께 배우고, 서로 소통하며, 더 큰 사랑으로! 따뜻한 안양시협의회 화이팅!
첫댓글 안양시협의회(회장 변은경) 봉사원 여러분 포천 아트밸리 일원에서
"2026 봉사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 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유경열 부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