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도 인사 참사를 기록하려는 모양이다. 인사를 인선하는 주체가 도대체 누구냐?
김현지?? 씨바 대통령 임기 시작 때, 그 난리가 났던 여자를 아직도 청와대에 두고 있나 보네.
김승원 이 사람도 물을 보니 이낙여니 쪽 사람 같은데 이런 자를 왜 인선하는거야?
아주 그냥 이재명 정부를 부산 앞바다 예인선처럼 물미끄럼을 타고 디집어 지게 하려고 환장을 했어요. 김승원 후보를 당장 철회시켜 숨 좀 고르자. 으휴 니미 참.
한동훈 “김승원은 ‘제2의 조국 사태’…녹취 추가 공개할 것”
조문규2026. 9. 6. 08:34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6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사건에 연루된 브로커 양 모 씨가 나눈 통화 녹취 공개와 관련해 “식약처장은 김승원 청탁받고 어떻게 했는지, 그 직전 브로커 양 씨와 김승원은 어떤 대화를 했는지 공익을 위해 곧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김 후보자의 '신약승인 로비' 의혹을 '제2의 조국 사태'라고도 했다.
한 의원은 5일 페이스북에 “2022년 2월경 브로커 양 씨를 ‘우연히’ 마주친 게 맞느냐”고 적으며 2022년 2월 9일 김 후보자와 양 씨의 통화 녹취를 공개했다. 김 후보자 측이 양 씨와 영장 담당 판사를 2022년 2월 한 사적 모임에서 “우연히 마주쳤다”고 해명하자 당시 김 후보자와 양씨가 약속을 잡는 내용이 담긴 녹취를 제시하며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했다. 한 의원은 이 대화를 공개하며 “양 씨로부터 잔뜩 받은 ‘물건’이 뭐였느냐”고 김 후보자에게 물었다.
판사 출신인 김 후보자는 2021년 10월 양 씨의 청탁을 받고 김강립 당시 식품의약품안전처장에게 해당 치료제의 임상시험 승인을 요청한 혐의로 수사를 받았다.
검찰은 김 후보자가 직접 금품을 받은 사실이 없고 청탁의 위법성을 단정하기 어렵다고 보고 2024년 12월 기소유예 처분했다.
이후 2022년 2월쯤 김 후보자가 브로커 양 씨와 영장 담당 판사 정 모 씨와 함께 찍은 사진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김 후보자 인사청문 준비단은 4일 “공개된 사적 모임에서 정 모 판사와양 씨를 우연히 마주쳤을 뿐, 이후 이들과 만나거나 연락하지 않았다”면서 “정 판사는 해당 사건의 영장 심사에 관여하지 않았다. 양 씨에 대한 두 차례의 구속영장 청구는 정 판사와 무관한 서로 다른 영장전담판사들이 심사해 기각했다”고 밝혔다.
첫댓글 청와대 인사 문제 있읍니다
오래 됬지요
지지율 하락과 유관합니다
대단히 불만 많어요
지선 패배 청와대 책임이 제일 큽니다
지지율 하락 자승자박입니다
차라리 서울에 있는 대학교 교수들 중에서 자발적 지원 또는 차출하는 방식으로 인사가 이루어졌으면 인사 참사 따위 같은 일은 없겠지요.
김승원은 자진사퇴하는것이 이 정부에 도움이 된다.
망설리지 말고 지금 당장 자진사퇴하라
여론 지지율을 보면 금방 알수있는 입장
청와대 인사라인도 해체하라.
인재보는 눈이 그렇게도 없냐.
공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