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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게시판 나경원, 윤리위 징계에 제동..."백을 벌하면 공동체에 해 될 수도"
진순은 추천 0 조회 4 26.08.21 15:35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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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8.21 15:49

    첫댓글
    표리부동한 나경원 의원의 행보에 나는 신뢰하지 않는다. 자신의 기득권을 내려놓지 않고
    당대표의 권위를 낮게 보는 소위 중진 의원들의 행태야말로 지금의 국힘을 오합지졸의 수
    구정당으로 만든 장본인들이라고 생각한다.

    당의 기강과 원칙을 지금 바로 잡지 못한다면 결코 국힘은 제 1 야당으로서의 국민을 위한
    대의 정당이라고 할 수 없다. 가장 먼저 나경원 의원을 비롯한 중진 의원들이 자신의 밥그
    릇이 아닌 국민과 국가를 위한 입법 기관으로서의 대의 명분을 위해 희생하고 헌신할 각오
    와 결단이 필요한 때임을 밝힌다.

    지금의 윤리위에서의 징계 처분은 그 해당행위에 맞는 적절한 조치라고 생각한다. 지금 국
    힘에게 바라는 국민들의 바램은 기득권 세력들의 자기 정치가 아닌 절대절명의 위기에 빠
    진 국가와 국민을 위해 자신의 생명을 초개와 같이 버릴 각오로 저 무지막지한 이재명 정권
    과 더불어공산당과 싸우는 것이다.

    그런데 소위 한동훈을 지지하는 한빠들과 오세훈계와 기회주의 중진세력들이 오히려 지금
    의 장동혁 지도부를 향해 내부총질과 해당행위를 서슴없이 하며 당의 기강을 무너뜨리고 국
    민들로 하여금 국힘을 지지하는 마음을 회의적으로 만들어 무력하게 만들고 있다. 이런

  • 작성자 26.08.22 07:50

    자들이 바로 이재명보다 더 사악하고 간교한 내부의 적 곧 암적 존재들이다.

    나는 나경원 의원의 표리부동한 의견에 절대 공감할 수 없고 동의할 수 없다.
    조경태, 진종오, 권영진, 서범수 이들이 한 행태는 국힘의 기본 원칙과 대의 정당의 공당의
    한 인원으로서는 도저히 묵과해서는 안되는 큰 죄를 범한 것이 맞다.

    자신이 경선에서 탈락후 민주당에 전화를 해서 같은 당의 후보를 폄훼하는 말과 탈락시켜 줄
    것을 요구한 자를 어떻게 용서할 수 있겠는가? 또한 자신의 당의 후보가 있음에도 무소속의
    후보를 지지하고 후원한 자를 어떻게 용서할 수 있겠는가? 그런가 하면 피해자 앞에서 피해자
    를 조롱하는 듯한 발언으로 2차 가해를 가한 자와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고 자신의 보직에 대한
    불만을 욕설과 폭력으로 행사한 자를 어떻게 공당의 구성원으로 인정할 수 있단 말인가?

    도대체 국민의 힘은 국민을 무시하고 당원들의 당심을 무시하는 파렴치한 짓을 언제까지 묵인
    할 것인가? 이번 기회에 이런 자들에게 일벌백계의 초당적 조치로 당의 기강을 바로 잡지 못한
    다면 국힘은 결국 이재명과 더불어공산당의 밥이 될 것이다.

    이제라도 국힘의 중진들이 나서서 당의 기강을 확립하는데 앞장

  • 작성자 26.08.21 16:09

    서야 한다. 더이상 국민들과 당원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실망시키지 않도록 정말 환골탈퇴의
    각오로 자신들의 기득권을 내려놓고 오로지 국가와 국민만을 바라보고 초개와 같은 결단으로
    반이재명 전선에 앞장서서 싸워주기를 간절히 바란다.

    올공의 국민들과 광화문의 국민들 그리고 수많은 애국 보수 우파의 국민들의 기대에 부합하는
    공당으로 다시한번 거듭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윤리위에서의 이번
    조치는 정당하며 적절하였음을 나는 천명한다.

    멸공!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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