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포워드 최승욱이 정규시즌과 플레이오프에서의 꾸준한 활약을 인정받아 전년 보수 대비 16.7% 오른 금액 4억 2000만 원에 사인, 처음으로 구단 내 보수 총액 2위에 올랐다.
지난 시즌 5억 5000만 원으로 1위였던 가드 이재도가 초반 부상으로 부침을 겪은 결과 전년 대비 약 27% 삭감된 보수 총액 4억 원에 계약을 마쳤고, 베테랑이자 주장으로서 구단을 이끈 포워드 정희재가 9.4% 인상된 3억 5000만 원, 개인 기록 대비 팀 공헌도가 높은 가드 김진유가 지난 시즌과 같은 2억 원에 사인했다.
확실하게 부활을 알렸던 포워드 임동섭은 후반기 팀 10연승과 플레이오프 6연승을 이끈 주역으로 활약한 점을 높이 평가해 20% 인상된 보수 총액 2억 4000만 원에 계약을 마쳤다
최승욱과 정희재가 연봉상승할 정도로 잘했나 싶기도하지만 경기 내적이나 외적으로 준우승에 공헌한건 맞고 엄청나게 크게 상승한건 아니니 이해할만하고 밑에 어린애들한테도 베테랑의 연봉상승은 동기부여가 될 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말씀대로 이재도가 양보를 많이해서 이정현도 많이 받고 샐러리캡을 맞출수 있었던 것 같아요
첫댓글 제법 잘 구성한듯 싶습니다.
특히 이재도가 부상도 있었지만 양보도 꽤 한 느낌이네요.
최승욱과 정희재가 연봉상승할 정도로 잘했나 싶기도하지만 경기 내적이나 외적으로 준우승에 공헌한건 맞고 엄청나게 크게 상승한건 아니니 이해할만하고 밑에 어린애들한테도 베테랑의 연봉상승은 동기부여가 될 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말씀대로 이재도가 양보를 많이해서 이정현도 많이 받고 샐러리캡을 맞출수 있었던 것 같아요
작년에 못준걸 소급적용이라도 해 준걸까요
작년에는 플옵진출 실패했다가 이번에는 창단 첫 결승올라갔으니까 올려줄 사람들은 올린 것 같아요
정인덕 계약이
정말 혜자 그 자체네요
정인덕은 FA인데 3억 5천이라니 진짜 말이 안되네요
준우승팀이니 샐캡 소진하려고 한거 같고
베테랑들 챙겨준거 같네요
네 말씀대로의 의도인것 같아요 ㅎㅎ
상대적으로 임동섭 2.4는 너무 적어보이네요..
플옵부터 파이널까지 얼마나 잘해줬는데..
정희재는 동결하고 인상폭을 임동섭한테 줬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정희재는 코트 안보다 밖에서 팀에게 도움된게 많나 보네요 연봉 많네
그거 아니면 설명이 안되긴 해요 ㅎㅎ
최승욱은 후반기 활약 보면 저정도 줄만하다고 봅니다. 정희재는 저도 이해가 안가네요. 코치에나 어울릴법한 롤로 팀에 도움이 된건 사실이지만 그걸 샐러리캡으로 포함할 일인가에는 물음표가 붙네요
사실상 코치역할한건데 코치가 정희재만큼 절대 돈을 받을수 없죠. 우승은 못했지만 구단 최고성적이라 기분 좀 낸 것 같아요
정희재??? 리더십이 그렇게 좋다는건가ㅡ
정희재가 저정도 받을 가치?가 되나요?
동섭아 아직 부족하대 더 보여주래
그 동섭이가..화이팅..
이정현도 너무 많지 않나요?
동섭아 내년엔 3억 찍자
전체적으로 높네요 정희재,최승욱선수는 진짜 잘받은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