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러리캡 규정 : 2명 합쳐 100만 달러까지 사용 가능하며
1명에게 최대 70만 달러를 쓸 수 있다.
서울삼성
1옵션 미정(한도 57만1천 달러)
2옵션 케렘 칸터(42만9천 달러)
서울SK
1옵션 자밀 워니(70만 달러)
2옵션 아이제아 힉스(30만 달러)
고양소노
1옵션 스카티 제임스(70만 달러)
2옵션 조니 오브라이언트(30만 달러)
안양정관장
1옵션 존 무니(70만 달러)
2옵션 라숀 토마스(30만 달러)
수원KT
1옵션 패리스 배스(70만 달러)
2옵션 미정(한도 30만 달러)
원주DB
1옵션 헨리 엘런슨(70만 달러)
2옵션 레이션 해먼즈(30만 달러)
대구한국가스공사
1옵션 케베 알루마(56만 달러)
2옵션 미정(한도 44만 달러)
울산현대모비스
1옵션 다리우스 베즐리(50만 달러)
2옵션 게이지 프림(50만 달러)
부산KCC
1옵션 숀 롱(69만 달러)
2옵션 미정(한도 31만 달러)
창원LG
1옵션 아셈 마레이(70만 달러)
2옵션 아치 굿윈(30만 달러)
현재까지 KBL 10개 구단의 외국인선수 영입 현황 및
샐러리 현황을 정리하였습니다.
남은 공석은 4자리로
서울삼성(57만1천), 수원KT(30만), 대구한국가스공사(44만), 부산KCC(31만)
이렇게 남아 있습니다.
참고로 2026-2027시즌 KBL은 10월 3일(토)에 개막할 예정이며
외국인선수들은 개막일 60일 전인 8월 4일(화)부터 입국 가능합니다.
공석인 4명의 선수들이 곧 채워지게 될 지 지켜보면 좋을 거 같습니다.
첫댓글 삼성은 감독도 없고 칸터도 약해보이고.. 뭔 생각인지
아무리 생각해도 오브라이언트와 헤먼즈는 KBL이 좋다고 생각할수밖에 없네요!
삼성은 빨리 감독부터 ㅜ 이관희선수도 빨리 재계약 잘하고
대통령이 나서야 감독, 코칭스텝, 1옵션 선임하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