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출신 고메즈가 위기때마다 빅샷을 꽃아넣었고
타마요는 그간 국대서 보지못한 모습으로 활약하고
켐바오는 23득점으로 맹활약 했습니다...만
브라운리의 침묵속에
시간이 지나며 필리핀 선수들 파울이 많아졌고
결정적인 순간에 높이의 한계를 노출하며
아깝게 졌습니다.
아바리엔토스는 성장했다더니
상대가 상대라 그런가 6득점 (2/10) 10어시 4턴오버로
아쉬웠습니다. 턴오버도 그렇지만 전반적으로 나오지않는 실책이 많더군요.
전성기적 필태풍들중에 한명만 있었어도
결과는 달랐을듯해요.
필리핀은 포워드는 풍년인데 가드가 약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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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연장 접전끝 106-102 뉴질랜드가 필리핀을 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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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기록지 보니 켐바오랑 고메즈가 나란히 23점으로 필리핀 최다득점자던데 고메즈는 크블에 있을때보다 실력이 는건지 신기하네요
원래 실력은 있던 선수죠.
그래도 우리나라보단 낫네요...우리나란 속절없이 하 말도 안나옵니다
다 늙어빠진 브라운리라도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