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모는 노무현 정권과 군당국이 합작해서
김동민일병을 범인으로 몰고간 흉계가 곧 음모
였다!!!!!!
2005년 28사단 530GP 총기난사사건 관련
박준영 일병 양심선언 주요내용
유족들이 발간한 '사상최대 군 의문사 530 GP'
177페이지~178페이지 참고
- (사고는)진지점령 후 복귀하다가 발생했다...
- 저하고 앞에 사람 간격이 3미터이다
- (지휘는 다 죽었더구만)앞대가리니까요...
- 저희는 지원조 쪽이니까 항상 높은데 올라가거나 엄폐 할 수 있는 데 간다..
- K-3 갖고 나가니까...
- (내무반 안에서 그런 난리 법석이 있던게 아니구...진지에서 그런게 있던거구만...)들어오다가 그런거다...
- (꽝하는 폭음소리가 들렸나?) 네
- 야간에는 앞대가리는 안보인다....
- 앞에 있는 사람 총 맞아 죽던 포 맞아 죽던 모르죠...
- 나는 중간에 있었음. 앞만보고 옆만 봤음. 야간에 그렇게 한다. 내 앞에 있는 사수가 앞만 보지 뒤를 보지 않는다.
- (꽝하면서 섬광같은거 보였어요? 앞쪽에서 꽝소리가 들렸어요?) 네
- (거기서 GP까지 거리는 얼마나돼요??) GP까지 거리는 700미터 정도
- 지휘조가 다 죽었으니까...(유학이) 일단 복귀가 우선이니까
- 부상당했는데 복귀를 시켜야지..안전지대로 피하는것이..그게 우선이지...
- 앞에 사수가 보면서 수신호를 보면서 그렇게 가는데....
- 유학이도 파편을 맞았는데 가시에 찔린 정도 따끔하고...
- 따끔한 정도이기 때문에 몰랐고 저도 욱신욱신한 정도이기 때문에 (부상을 어느정도 당한지) 몰랐다
- 저희는 폭음소리를 맨날 들어요..지뢰 터지는 소리도 들고...북한이 야간에 고폭탄 터뜨리는 때도 있다..대놓고 사격한다..연기 올라오는 것도 보인다..우리가 먼저 도발을 못하니까...걔네는 선전용으로 사격하는거니까...야간에 ‘쿵’하는 소리가 들린다...초소에서 본다고 해도 사각지대가 있기 때문에...
- (포탄공격 9발에 대해...)포대 사격하는거 보셨죠...일제히 한번 사격하면 쿵 소리가 하나로 들린다...한번에 빠빠빠빵이 아니라 한번에 쿵 하는거죠...
- 상황은 몇초만에 끝났다...
- 적이 어디인지 파악이 안된다...어떤 화기로 쐈는지 파악 안된다
- (TOD로 관측을 해보면 어디서 나오는지 보이는데....)TOD 본래 FM으로 돌리면 좌우 30초에요..이게 귀찮으니까 자동으로 돌린다...1번 왔다갔다...녹음할 뿐인데...편집하죠!...TOD 애들이...
- 부대애들이 차단작전 한다고 들어간다고 해서 TOD로 거기로 보지만은 않는다...
- CCTV는 GP에 없다...
- 있었는데 예전에 폐기했다...대남방송 끝난 뒤로...GP에 CCTV 없어요...
- (최초로 9발이라고 보고가 올라왔는데...피격받은거라고 보고를 받았는데...)
- (조정웅 상병) 저쪽조랑 같이 갔기 때문에...K-3가 지원조다...저는 K-3 총열을 제공해 주는 거구...상황조치 내리면 걔는 저쪽 조 따라가고..지원조는 멀리간다...우리는 떨어져 간다..상황조치 내리면 지원조에 따라가고 간부 보호하고...포격 한방 맞으면 지휘조 다 죽는다..
- (야간작전반경) 넓다...새벽에 GOP 들어오면 경계등 외에는 아무것도 안보인다...야간에 차단작전 후 GP 찾아가는 방법이 경계등 보고 간다...경계등 꺼져버리면 밑에만 보고 간다...
- (차단1조는 다친 사람 없죠...?) 아킬레스건...그것도 3일동안 잘 걸어다니다가...자기는 잘 몰랐다고...
- 민호는 (자기가 다친걸) 3일 뒤에 깨달았다...
- (RPG-7로 쏜건가...박격포일 가능성이 있겠네...) 북한도 박격포 화기가 많기 때문에...82미리 곡사포..다 있어요...
- (복귀한 시간은??)복귀하는 시간은 정확히 모르겠다...
- (복귀후 상황..전투복은 다 입고 있었어요?) 전투복은 다 벗었다...
- (전투복 처리) 소대원 전투복 모두 다 태웠다...직후에...GP 다 철수하고 태웠다...
- (최초에 군에서 비디오 찍은게...오전 7시15분인가였는데...) 그 시간이면 왔다갔다하고 사후처리 다 하고도 남을 시간이죠....
- 제가 병원에서 7시 뉴스를 봤는데...부모님 오시고...오전 8시에 중환자실로 내려감...누가 옆에서 말해줌...
- 시계가 고장나서 잘 모르겠다..
- (김동민이 당시 위치) 후방초소 근무섰다....신임 소초장이 그때 당시에 말한건 전투복 입은 사람 봤다...아군 전투복인것 같다...라고 말했다..
- 옥상 피해는 잘 모르겠다...
- 수사 받는데 짜증났다...
- 헌병대 수사과장 맨날 갈구고 여기저기 끌려다니고..
- 병원에서 욕먹은 적이 있는데...국방부장관이 왔었자나요..악수하고 막 그랬자나요...참고 기자들 오고..말을 못했던게...병원에서 그래요...너의 한마디에 따라서 여파가 크니까 적절히 둘러대라고 했다...뭘 둘러대라고 하는건지...암말도 안했어요...그래서 한마디도 했다...말을 안했다...그런데 그때 보도자료가 나왔는데 박준영 일병만 진술내용이 다르다...제만 이상하다...그게 뉴스에서 나왔어요...잠깐....사건이 미궁으로 빠진다...진술 내용이 한명만 다르다...뭐 그렇게 나와...병동에서 저만 나쁜놈됐다...헌병수사과장.이 와서 뭐라고 했다....너 친구한데 전화해서 말한적 있냐구 그러더라....부모님한테만 말했는데 헌병 수사과장이 너 그러지말라고 그러면 너 이러다 구속된다고...그랬다...몇번왔다..(강성국 헌병 수사과장 군단 수사과장) 부모님도 영문도 모르죠...그냥 군대가 하라고 하니까 시키는대로 하라니까...
- 몇몇 부모들은 조용히 묻어가길 원하는 부모도 있다...너무 계속 크게크게 나가면 우리자식한테 피해가니까...
- 제가 그래서 만나본다고 했다...
- 치료하는 애들도 겁먹어서...치료하는 사람도 없었다...사주경계 서고 있었다...(누가 더 들어올까봐?)....빈탄창에...그냥 부상자는 나뒀다...애들도 겁먹어서...
- 하라고 했는데 어떻게 할줄을 모르니까....영철이 잡고 있는데 다른 사람 도와주면 영철이 죽을거 같고...
- 피 질질 흘리는데도 그냥...멍하니 있다...그냥 답답하니까 하라고 소리지르고...좀 하라고 소리지르고 했는데...그냥 수건으로 대주기만 하고...
- 다 끝나고 나서 부GP장 왔다...본 것만 얘기하면....
- 소대장 (시체) 따로 치워놨을 수도 있죠...
- 김동민 얼굴은 못봤다...막판에 끌어모았다...전투복 입은애 봤다고 하니까...전투복 입은 애들 다 싸그리 모았다....FO관측장교실...거기다 넣고...동민이가 자백하고...포박하고 그랬다...
- 저는 병원에 갔기 때문에...잘 모른다..
- GP에 남은 애들이 더 많이 알거다...
- 나를 간부병실에 뒀다....내가 다른사람들하고 말하지 못하게 나갈때마다 간호장교가 같이 갔다....
- 처음에 5인실...장교도 없고..다 빼고 나혼자 동기생....같이 있던 간부 다 뺐다..
- 민우 후송가니까..2인실...소령만 들어가는데...거기 들어갔다...
- 외부인과 접촉을 못했다...소대원이 오면 뭐하냐 뒤에 의무대장이 있는데....
- 김동민 시키는건 잘한다...고지식한게 있다...
- 수사받기 전에 각서 썼다....내용 너가 한 내용에 대해서 밖에서 누설하면 안되고...그럴시에 처벌 등...
- 정신교육 받았다...휴가 나갔을 때 일가친척 외에는 아무도 만나서는 안된다라고 대대장이 그랬다...
- 지금은 전역하고 시간도 흘렀으니까....
- 전역하고 나서도 부대에서 전화 왔었다...보급부대에서...챙겨주는 목소리로....
- 조금 더 만나보세요...저한테 못들었던 것들 많이 들을거에요...
- 멀짱에 놈들 중에서 접촉했던 애들 많을 것임
- 병삼이 만기전역했는데....
- (유가족 증언)강찬이 병삼이 아버지...은총이 어머니...세명만 그런다...
- 박의원이 모포 덮어져 있는 것 밖에 못봤다...
- 소대장은 내무반에 없었다
첫댓글 박준영일병과 최충걸하사의 진실폭로를 막기 위해서 직업군인 악귀 쓰레기 새끼들이 무슨 짓거리를
했는지 여실히 다 드러났다.
검찰 애새끼들은 참고인 신분으로 위 인터뷰를 했던 오동룡 월간조선기자를 불러서 조사를 했지만
이런 중요한 진실이 드러난 인터뷰내용마저 다 무시해 버렸다.
공무원 애새끼들 중에 제정신이 박힌 인간이 한 마리라도 있는지
의심스럽다. 그 놈의 음모론 운운하며 진실을 두 손바닥으로 가리려는
인간쓰레기들아!!!!!!!!
너희들은 왜 살고 있는지 묻고 싶다.
박준영 일병은 저 인터뷰를 하고 나서 국회 국정감사장에 나가선 또 위증을 했다.
위증의 대가는 국가유공자 6급 상향조정이었다.
연금에 양심을 팔아버린 결과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