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의 터전은 은평이누나...김미경 은평구청장의 은평만들기, 민선 9기 희망차다
점.선.면 정책 구현
은린옥척 운중태산
평온무사 평심서기
3선 도전에 민선 9기 은평구청장으로 신임을 얻은 김미경 은평구청장이 ‘누구든 나다운 삶의 내 삶의 타전은 은평이누나’ 를 주장하며, 희망+행복+영화+편안함의 ‘희복영편’ 제3 시리즈 작품 제작 공개를 하며 내 삶이 보장되는 〈은평누리기〉 만들기 작업에 박차를 가했다.
김 구청장은 7월 1일 민선 9기 취임사에서 구민의 삶을 ‘나은=낫다’ 라는 형용사를 제시했다. 보다 더 좋거나 앞서 있다는 것을 강조하며, 나아진 은평구를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첫 마디에 더 나은 은평시대를 밝게 힘차게 열어갈 것이라고 의욕의 찬 목소리로 은평을 회복시키고, 더 좋게 하겠다는 자신감을 드러내며, “누구든 나다운 삶을 누리는 은평 만들 것” 이라고 하면서 은평의 참신한 정책의 사회보장제도를 통해 보다 나운 삶을 누리자고 했다.
더 나은 은평-The Better Eunpyeong
김 구청장은 그동안 은평구 행정을 보면서 꼼꼼히 적어둔 수첩 네 권을 소개하고, 발전 전략으로 ‘점(點)=복지, 선(線)-개발, 면(面)-연대’ 를 제시하며, 은평을 서북권의 중심 허브로 도약시키겠다는 청사진, 마스터플랜의 은평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점(點)에는 ▲아이맘 택시 운영 ▲어르신 백세콜 편의성 및 지원 확대 ▲보행 약자용 효도의자 설치 ▲세대 공감형 놀이터 조성의 현장형 복지다.
또 ▲신혼부부 첫 살림 주거 안정 ▲자산형성 패키지 지원책 가동 ▲기존 1동-1대학 사업을 넘어 1동-다(多) 대학 체제 확장이다.
선(線)에는 ▲고양신사선 ▲서부선 ▲통일로 우회도로 ▲은평세길 조기 가시화의 개발이다. 또 5대 생활권역별 특화 전략 본격화를 하겠다며 ▲수색 권역 수색 DMC역 일대 복합개발 완성 ▲응암 권역 녹번천 복원사업 불광천 연계한 수변 감성 경제권 구축과 ▲불광 권역 서울혁신파크 중심 미디어 공연장과 광장 녹지 공간 조성과 ▲강북 최대 규모 민간도서관 유치다. 또 연신내 권역 GTX-A 개통에 맞춰 ▲역세권 정비와 창업 인프라 확충 ▲진관 권역 국립한국문학관 중심 예술마을과 한글테마공원의 한문화 중심지 완성이다.
면(面)에는 구는 ▲마포.서대문구.종로구.경기 고양시와 광역 교통망 구축 및 대규모 국책사업 공동 대응이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민선 9기 은평구의 핵심 목표는 누구든 나다운 삶을 온전히 누리는 도시를 만드는 것” 이라며 “4년 동안 확실한 성과와 변화로 보답하겠다” 고 밝혔다. 은평 누나다운 은평누리기에 그동안 민선 7기, 민선 8기의 경험을 살려 민선 9기 때는 더 나은 은평을 만들어 보이겠다는 착한 약속이다.
은평의 은은 ‘은린옥척(銀鱗玉尺)’ , 은비늘 옥척처럼 훌륭한 모양의 은평으로서 ‘은중태산(恩重泰山)’ , 은혜가 태산처럼 큰 은평을 말한다.
은평의 평은 ‘평온무사(平穩無事)’ , 조용하고 평안하여 아무 알이 없어 ‘평심서기(平心舒氣)’ , 마음을 평온하게 하고 기분을 순화롭게 한, 평온하고 활짝 펴진 마음 상태를 유지시키는 은평을 말한다.
김미경 은평구총장은 점.선.면 장책으로 은평을 ‘은린옥척, 운중태산과 평온무사, 평심서기’ 를 해보이겠다고 민선 9기의 은평시대를 활짝 열어갈 것이라고 굳게 다짐했다.
김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