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주와 그 심복들의 목표’는 ‘한학자 총재 구속, 정원주 불구속’ – 특검, 한 총재 11일 재소환 (2025-09-06) 속담에 “도둑질을 하더라도 손발이 맞아야 한다”는 말이 있다. 그러나 통일교는 2017년부터 정원주의, 정원주에 의한, 정원주를 위한 조직 체계를 만들면서 손발이 맞지 않고 서로의 이익과 눈치만을 보는 구조로 변모하여 하는 일마다 악수를 두면서 한학자 총재를 사지로 몰아가고 있다. ◆ 특검의 수사에 대비한 새로운 지도부 구성 2025.08.15. 정원주는 특검의 수사에 대처한다는 명목으로 이청우 실장과 2022년 대선과 국민의힘 선거에 직접 관여하였던 지구장들을 모두 해임하고 천무원을 해체하면서 자신의 입맛에 맞추어 새로운 지도부를 구성하기 시작하였다. 정원주는 2025.04.15. 세계선교본부장에서 해임되었던 송용천을 협회장으로 임명하였고 2025.08.27. 협회장 취임식을 끝으로 표면적으로는 통일교의 새로운 지도부 구성을 완료하였다.
◆이청우에게 절대 권력을 부여한 정원주의 패착 한학자 총재는 2025.04.13. 천원궁 입궁식을 비롯한 모든 행사를 성황리에 마친 이청우를 칭찬하면서 천무원을 이청우가 모두 직접 관리할 수 있는 체제로 만들어 주었다.
이청우는 2025.04.24. 3처 1부속실 제로 구성되었던 천무원의 조직을 중앙행정실 단일체제로 만들고 통일교의 자금을 빼돌려 착복할 수 있는 효정천원TF 와 천정궁을 외부와 단절시킬 수 있는 황실경호국은 직접 관리하는 체제로 만들어 발표하였다.
한학자 총재와 정원주는 통일교의 모든 권력을 이청우에게 일임함으로 특검의 수사에 대비할 기회를 모두 날렸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은 2025.08.08. 정원주가 특검의 소환에서 수사를 받은 이후이다.
특검에서 2022년 대선과 국민의힘 선거에 개입한 지구장들에게 소환을 통보하였다는 사실을 보고 받았기에 한학자 총재도 더 이상 이청우를 보호할 수 없었고 당시 선거에 관여한 지구장들을 모두 해임하면서 국면을 전환하고자 한 것이다. ◆국민정서를 이해하지 못하고 현실을 외면하는 정원주와 지도부 언론의 보도에 의하면 새로운 통일교의 지도부로 특검TF팀을 맡고 있는 김은상 중앙행정원장은 ‘초호화 전관 변호인단’을 구성하여 특검에서 어디까지 조사를 하였고 앞으로 수사는 어떻게 전개될 것인지에 대하여 ‘법무보고’ 형태의 보고서를 작성하여 2025.08.27. 회의에서 발표한 것으로 보인다. 통일교가 정상적이었다면 ‘특검의 한학자 총재의 소환을 막기 위한 대응책(가칭)’ 이라는 보고서가 외부로 유출되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새로이 통일교의 지도부에 임명된 사람들은 2025.07.26. 정원주가 미국에서 귀국하면서 데리고 온 사람들로 한국의 현실을 모르는 사람들이라는 것이 문제라는 것을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에서는 지적해 왔다.
미국은 로비가 합법이며 ‘폴리바겐’이 있으나 한국에서는 로비가 불법이며 이번 특검에서 ‘폴리바겐’이 있다고 하나 통일교 지도부에서는 정원주 구하기에 전념을 하면서 이를 제대로 활용하지도 못하고 자신들의 공적을 자랑하다 한학자 총재만 사지에 몰아 빠져 나올 수 없게 만들었다. JTBC뉴스와 KBS뉴스를 통하여 통일교의 내부문서인 ‘법무보고’와 ‘초호화 전관 변호인단’이 한 일들이 공개되면서 국민의 여론은 통일교에 대하여 매우 냉정하고 싸늘하게 변하였다.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61393?influxDiv=NAVER
전관 변호사들로부터 한학자 총재의 소환을 막기 위한 방법으로 한학자 총재의 건강을 내세워 특검의 소환을 피하기 위한 조치로 아산병원에 입원을 하여 시술을 하고 퇴원하였으나 동정은 커녕 오히려 특검과 국민들의 비호감을 만들었다는 사실을 통일교 지도부는 인식하길 바란다. 식구들이 알아야 할 것은 한학자 총재가 받은 시술은 2025.08.11. 서희건설의 이봉관 회장이 특검에서 서희건설 본사를 압수수색한 날 강동경희대병원에서 시술을 하였는데 이 시술이 한학자 총재가 받은 시술과 같은 시술로 이봉관 회장은 시술을 받았음에도 특검에 소환을 받아 수사를 받고 있다는 것이다. 한학자 총재가 시술을 하지 않고 8일 특검의 소환에 응하였다면 여론과 국민의 반응을 우호적으로 변하게 만들 기회였는데 이 기회를 날려 버렸다. 통일교에서는 8일 소환 통보에 불출석 뜻을 밝힘에 따라 특검은 11일 오전 10시에 2차 출석요구서를 보냈다. https://www.ytn.co.kr/_ln/0103_202509052213069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