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장재석입니다!!!
붙박이 센터 하윤기의 부상으로 지난 2월 월드컵 예선에서 강지훈과 김보배, 이두원을 테스트했지만
김보배는 1초도 뛰지 못했고 강지훈과 이두원은 경기에는 나섰지만 제 역할을 하지 못해 마줄스 감독이 빅맨으로 누구를 기용할지 큰 고민에 빠졌을 것 같은데
1991년생으로 노장의 나이에 접어든 장재석이 젊었을때 발탁됐을때보다 더 좋은 활약으로 침몰 위기에 빠졌던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을 구해내는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대만전에서는 길벡, 일본전에서는 호킨슨을 몸을 던져 골밑에서 수비했고
마줄스 감독이 추구하는 외곽에서의 하드쇼 수비도 정말 부지런히 해내고 골밑으로 복귀하는 모습도 보여줬습니다
대만전에서는 패했지만 11점 10리바운드, 일본전에서는 8점 3리바운드였지만 조슈아 호킨슨과 와타나베 유타를 속이고 성공하는 펌프 페이크 슛이 잊혀지지않네요
선수생활 황혼기에 몸을 아끼지 않고 국가대표에 헌신해줘서 정말 고맙습니다 장재석 선수!!!
첫댓글 이거시 조선의 드림쉐이크
2222 캬
오늘을 위해
갈고 닦은 펌프훼이크
2222222 이게 여기서 통하네요!!
국대만 오면 뭔가 기름손이던 시절이 있었는데...이젠 어엿한 바레장재석으로 엄청난 활약을 보여주니 아겜때도 보고싶네요! 고참으로 팀을 잘 이끌어주시길!
오늘좋았습니다
이번 2연전 잘했어요
오늘 덩크도 있었지않나요? 멋졌습니다
국대에 종규가 가고 재슥이가 오다니..
재슥아~~~ㅠㅠ
꾸준한 강인함!! 리스펙합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국대 2경기 MVP라 생각합니다
하윤기 와도 장재석이 뽑혀야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