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악산둘레길 6코스 매봉산자락길"은 "석기동-물안정-매봉정-피노키오캠핑장-소야정류장-황둔하나로마트"까지
이어지는 둘레길로서 (총거리 14.3km. 산행시간 4-5시간. 특히 남쪽 감악산방향의 멋진 조망이 펼쳐져서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합니다
▲ 오전 9시37분, 석기동에서 임도를 따라 걷고 있습니다. 임도 좌우에 나무들이 우거져서 덥기는커녕 아주 시원합니다.
▲ 오전 9시43분. 치악산둘레길 종합안내판에 도착합니다. 임도는 전체가 콘크리트포장이 되어있는데 걷기에 그리 불편하지는 않습니다.
▲ 오전 9시53분. 한쪽벽을 자연석으로 만들어진 돌축대가 쌓여 있는 곳을 지납니다. 아주 시원한 길입니다.
▲ 오전 10시. "6코스매봉산자락길" 문앞에서 한장 찍었습니다.
▲ 오전 10시48분. "물안정"에서 간편 식사후 기념사진을 찍습니다.
▲ 오전 11시12분. 족욕이라도 할까 싶어 내려다 보았는데 내려가기도 불편하고 물도 거의 없어서 포기했습니다.
▲ 오후 12시15분. "매봉정"을 지납니다. 잠시 쉴까 하다가 그냥 패스합니다.
▲ 이정표가 너무 많으니 헷갈릴 정도입니다. "원주산악자전거코스" 따로 있습니다
▲ 오후 12시37분. 건너편에 "감악산자락"이 바라 보이는 곳을 지납니다.
▲ 오후 1시37분. "황둔유스호스텔"을 지납니다. 내려오는 수키로 계곡길은 좌우 전체가 다 캠핑장입니다.
▲ 오후 1시51분. "소야정류장"에 도착합니다.
▲ 오후 2시41분. 황둔초등학교 정문에 도착합니다. 오전 9시30분 걷기시작해서 오후 2시41분 걷기를 끝냈으니
14.3km. 휴식시간과 개울에서 족욕 포함해서 여유롭게 5시간10분정도 걸은 셈이 되는군요. 함께 하신 분들 감사합니다.
첫댓글 사진봉사 감사드립니다.
치악산둘레길 6코스 공지에 소중하게 사용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