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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신(다육과 수제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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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다육.철화.변이.금. 흐미~ 불쌍한 내 아가들~
세공주 추천 0 조회 339 10.09.03 01:54 댓글 3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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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09.03 05:58

    첫댓글 흐미~~ 속상하시것어요 토닥토닥~!!!

  • 10.09.03 08:04

    이를 우짠데요~~내가 더 속상하네요.ㅠㅠㅠㅠㅠ.
    접고싶은마음 간절하겠네요~~~태풍땜시 난간대에서 내려놓느라 힘들때
    이걸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짜증 지대로던데~~그래도 남은 아이들 이뻐질 가을을 기대하면 위로 해보세요
    홧팅!

  • 10.09.03 08:33

    아이구 제가 다 속상하네요.
    남은 아이라도 잘 살려 보시고 기운 내세요.

  • 10.09.03 08:36

    아이쿠....모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 할가요?ㅠㅠ

  • 10.09.03 08:39

    어마,, 위로드립니다..워쪄요ㅠㅠㅠㅠ

  • 10.09.03 08:39

    많이 속상하시겠어요~~ㅠㅠ
    여기저기 난리도 아니네요..저도 몇아이가 갔더라고요~~ㅠㅠ

  • 10.09.03 08:40

    이런 정말 속상하시겠어요... 태풍으로 넘 많은 아이들을 잃으셨네요.
    그나마 정리하시고 나면 조금 맘이 괜찮아지지 않으셨을까 싶네요.

  • 10.09.03 08:50

    본순간 머릿속에 아무런 생각도 없었겠습니다 제가 2년전 2월말경에 몽창 얼려서 그랬어요 화도 나지않고 멍한게 아무 생각이 없었어요 대구가 조용해서 얌전히 지나간줄 알았는데 이쪽저쪽 곤파스 횡포가 아주 심하더군요 힘내서 정리 하시고 올해 태풍이 1-2개 더있다하니 그땐 탈없이 ~~~힘내셔요

  • 10.09.03 08:50

    아이구, 너무 속상하시겠어요... 이제 이쁘게 물드는 가을이 오고 있으니 힘내세요. 토닥토닥...

  • 10.09.03 08:57

    크억...세게도 때려 댔네요 ㅠㅠㅠㅠㅠ 얼마나 심했으면 저렇게 벌거숭이가 됐을까 ㅠㅠㅠㅠ

  • 10.09.03 09:23

    헉...정말 속상하시겠어요,,,
    그래도 남은 아가들보면서 힘내세요..

  • 10.09.03 09:25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뭐라고 위로를 해드려야 할지 모르겠네요~ ㅠㅠ
    힘내세요~
    사람이 일부러 그랬을꺼란 생각을 하니 제가 다 화가 나네요~
    남은 아이 잘 추스리시길 바래요~

  • 10.09.03 09:27

    힘내세요~~~~아자아자!!!!화이팅!!!

  • 10.09.03 10:23

    우왕 제가 속상하고 눈물이 다날려고 합니다. 어떡하지요?? 그래도 힘내세요

  • 10.09.03 10:23

    아휴~~~~우짠대요 ㅠㅠㅠㅠ
    내맘이 아프네요. 마음 추스리시고 힘내세요 화이팅!!!

  • 10.09.03 10:59

    저또한 속상하네요
    워쩐데요 하나만 엎어도 속상한데..........

  • 10.09.03 11:21

    그분 참 너무하시내요..
    아무리 심술이 나서도 그렇지 말로 할것이지..행ㄴ동으로 확실히 부여주셨내요..
    보는 저도 속상한데..님 맴이 어떻겠는지......아휴
    기운내세요~

  • 10.09.03 11:32

    옥상에 올라간 순간 얼마나 놀랐을까요 ㅠㅠ
    힘내세요 ~ 파이팅 ~~~ 남은 아이들도 정리 잘하시고요

  • 10.09.03 11:41

    허걱 어뜩해요
    보고있는 지둥 넘 맘이 아프네요

  • 10.09.03 11:45

    헉... 보시는순간 정말 말문이... 막히셧을것같네요 ...
    어째요 ...ㅠㅠ 저 아이들 ....ㅠ

  • 10.09.03 12:32

    정말 저도 뭐라구 할말이 없네요..본순간 얼마나 참담했을까요..ㅠㅠ

    그래도 힘내시구 남은 아이들 살펴보세요..저도 공동 옥상을 사용하는지라 겁이나네요~~

  • 10.09.03 12:43

    이런... 참혹한... 속상하시겠어요.

  • 10.09.03 12:54

    마음이 아프네요 ㅠ ㅠ 저도 많이 망가졌지만 그래도 잘정리하시고요 새싹이 돋길 바래야지요...

  • 10.09.03 12:59

    우짠데요. 며칠 일이 손에 안잡히시겠어요 ㅠㅠ 힘내세욤

  • 작성자 10.09.03 15:20

    어이쿠!~ 이렇게 많은 분들이 댓글로 위로 남겨 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어요.
    감사드립니다~^^
    처음 보는순간은 암말도 못하고 멍하니 한참을 서 있었어요.
    장독보러 올라 오셨던 할머니는 흩어진 잎들과 모래를 쓸어 주시려고하고...
    그랬더니 울딸이 아이스크림 가지고 올라왔더라고요. 너무 속상하다며 먹고 힘내라고...ㅎ
    어제후로 포장 걷어내고 이제부터는 비맞고 맘대로 살라고 냅뒀는데
    이래도 저래도 맘은 편치 않네요. 정리하기도 어렵고 키우기도 어렵고.

  • 10.09.03 14:16

    맘이 많이 아프시겠어요~~~이번 태풍에 피해입으신분들 많으신것 같네요~더 이쁜아이들이 나올라고 이런일 겪으셨나봅니다~힘내세요~~^^

  • 10.09.03 15:12

    ㅠ.ㅠ
    이런 사진들보면 정말 넘 맘이 아프네요~~ㅠ.ㅠ
    저희집 다육이들도 지금 어찌 된지 잘 모르지만...
    (들여다 볼 틈없이 바빠서 ㅠ.ㅠ)
    남은 다육이라도 건강하게 잘 자라주길 바랍니다~~~

    기운내세요!!!

  • 10.09.03 16:56

    아이구~~~ 슬프다 올해는 다육이 수난이네요 힘네세요,,,,

  • 10.09.03 17:03

    ~~우째 그런일이...맘이 너무 안좋네요.
    암담하시겠지만 얼릉 힘내세요.

  • 10.09.03 18:18

    어떻게 위로를해야될지... 다육이들의 이쁜모습생각하면서 힘내세요.

  • 10.09.03 21:59

    보는순간 저도 막막하네요....사랑으로 키운 아이들이.............
    기운을 내시고 ..~~~ 맘을 같이 위로합니다

  • 10.09.04 03:00

    그래도 울집옥상보다는 훨~~~~,,양호한편이네요....
    울집은 아주 끝내주는 곤파스의 선물이..ㅠㅠㅠㅠㅠㅠ

  • 작성자 10.09.04 15:24

    울집보다 훨~이라니요.맘 아프시겠어요ㅠㅠ. 얼른 맘 추스리시고 남은 아이들이라도 예쁜 가을 기다려야지요.^^

  • 10.09.04 20:01

    ㅠㅠㅠㅠㅠㅠㅠㅠ다 같은 마음이 아닐지요~토닥 토닥~힘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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