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K-fJ2p1DLZ4?si=peCoU98sJoS60qzM
농구 감독하면서 스트레스 엄청 많이 받았나보네요쉬운 직업이 아닌 것 같아요
첫댓글 진짜 감독하면 늙는게 보이더군요
감독은 책임을 져야하니 심적부담이 어마어마하겠죠 일반 회사 팀장자리도 부담이 있는데
저 힘든 걸 왜 하려고 할까
감독이 되어서 순간의 선택을 좌지우지하는 희열이 있으니까요. 힘든 과정을 거치고 마지막에 결실을 맺으면 찾아오는 감동도 있고요. 그 찰나의 순간을 위해 스트레스를 달고 사는 직업이죠. 물론 대기업 구단들이 그만한 대우는 무조건 해주겠지만요.
승부욕이 엄청 나니까 선수로써 그 위치까지 갔고, 본인 말대로 이기는 법만 알고 이룰거 다 이루고 은퇴 했는데,, 스트레스 말도 못할듯요
이게 진짜 힘든 건데.. 저도 유튜브라도 틀어놓지 않으면 잠을 못잡니다. 자다가 깨면 정적때문에 잠을 못드는데.. 이것도 사실 병인데..ㅜㅜ
나도 저랬는데.. 혼자 잘땐..
저정도 스트레스를 받으면서도 선수들한테 유하게 대하는 편인걸 보면 기본적인 성정 자체는 역시 좋은 사람 같아요.. 뭐 이건 연세대 시절부터 쭈욱 나온 이야기지만
첫댓글 진짜 감독하면 늙는게 보이더군요
감독은 책임을 져야하니 심적부담이 어마어마하겠죠 일반 회사 팀장자리도 부담이 있는데
저 힘든 걸 왜 하려고 할까
감독이 되어서 순간의 선택을 좌지우지하는 희열이 있으니까요. 힘든 과정을 거치고 마지막에 결실을 맺으면 찾아오는 감동도 있고요. 그 찰나의 순간을 위해 스트레스를 달고 사는 직업이죠. 물론 대기업 구단들이 그만한 대우는 무조건 해주겠지만요.
승부욕이 엄청 나니까 선수로써 그 위치까지 갔고, 본인 말대로 이기는 법만 알고 이룰거 다 이루고 은퇴 했는데,, 스트레스 말도 못할듯요
이게 진짜 힘든 건데.. 저도 유튜브라도 틀어놓지 않으면 잠을 못잡니다. 자다가 깨면 정적때문에 잠을 못드는데.. 이것도 사실 병인데..ㅜㅜ
나도 저랬는데.. 혼자 잘땐..
저정도 스트레스를 받으면서도 선수들한테 유하게 대하는 편인걸 보면 기본적인 성정 자체는 역시 좋은 사람 같아요.. 뭐 이건 연세대 시절부터 쭈욱 나온 이야기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