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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타 재즈 전문 매체 'SLC 덩크'는 경기 후 유타 선수들의 활약을 평가하면서 핵심 유망주 대린 피터슨에게 'C-'라는 낮은 평점을 부여했다.
매체는 "이번 경기에서 유타의 미래를 짊어질 피터슨에게 계속해서 실망감을 느꼈다"며
"유타를 응원한다는 이유만으로 현실을 외면하지는 않겠다. 피터슨은 이날 좋은 경기를 하지 못했다"고 냉정하게 평가했다.
이 과정에서 이현중의 이름도 등장했다.
매체는 "사실 이번 기사의 제목을 '이현중과 대린 피터슨을 트레이드한다면 누가 거절할까'라고 붙일 뻔했다"며
"하지만 이런 농담 때문에 SLC 덩크의 단골 독자들에게 찍히고 싶지는 않아 그만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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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오바쌈바 주책 기사
그저 기분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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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중, 우리 기대주(전체 2순위)와 바꾸자" 상대 매체도 반했다
풀코트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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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16 20:03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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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대린피터슨보다 윗급임을 증명
수비 잘막던데 ㅋㅋㅋ 정말 바꿀래,,,,?
이렇게 하고 계약 안하면 죽는다잉?
크으으 팬설기 (팬들을 설레게 하는 기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