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명이면 백명..
다가르쳐줘봤자.. 결국 성공못하는..
저만의 궁극의 비기(ㅡ_ㅡ;) 라고 할수있죠..
방법은..
윗니와 아랬니사이에 공간을 약간주고..
혓바닥은 양어금니로 끝을 살짝 깨물어줍니다..
그리고 혓바닥을 아랫니와 잇몸이 만나는 부분에 밀착..
처음엔.. 식식~ 하는 소리밖에 안나다가.. 뭔가 뚫리는 듯한 느낌이 날꺼예요..
목구멍을 좀 열어줘야함.. ㅡ_ㅡ;..
저는 유전인가봐요.. 아버지도 하시던데.. 흠.
어릴때 배운거라.. (어릴땐 뭐든 금방 따라하잖아요 ^^)
그럼 성공의 글들 기다리겠습니다.. 성공하시면 밥살수도.. ^^;
카페 게시글
나는 이렇게 분다
고급
저는 이빨로 붑니다.
다음검색
첫댓글 그런데 이거 입 안오므리고 하는 휘파람이랑 비슷하네요...뭔가 다른가;
헐. 그거 저두 하는데;;방금 그거 올린;;
전연습으로 반정도 한답니다. 높은음이 안되서 그렇죠......ㅠㅠ 어린왕자님 다시 자세히 설명해주세요..이게 도레미파솔라시 이게 안되고 도리미파라시도.. 이런식으로 되요....솔이 없고 파에서 바로 라로 건너 뛰어요
우와 저는 휘파람 소리 비슷한거만 나고 음조절은 전혀 안돼네요 =ㅁ=;
며칠하다보면 음조절은되는데...한계가 잇어서..문제에요..ㅋ
ㅠ.ㅡ저두 이론 설명은 잘 못하겠다는..ㅠ.ㅡ
아녜여.. 오히려.. 음색이 깔끔하게 빠집니다.. 쌍큼하게 빠지져.. ㅎㅎ.. 들려드리고 싶은데.. ㅠ ㅠ
녹음해서 올려주어보시어요~ 저도 마니 궁금궁금~
저도 할주아는데 소리가 작더라구요
오호...신기하다...
아뇨? 소리는 일반 휘파람에 비해 그리 많이 작지많은 안던데요?ㅋ
ㅋㅋ 제 친구중에 하는사람 잇던데 ㅋ
저도 어떻게 하는것인가 따라해보고 나는 안되는구나 하고 휘파람 부는 순간 저도 원래 말로 표현 하면 저렇게 불럿군요.....저렇게 불면 소리가 더욱 깔끔해 집니다.. 물론 소리 크기도 그리 작지 않구요. 입을 오무려 부는 소리에 비해 바람소리가 적어 좋은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