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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명정보산업고 →'경기국제통상고등학교'로 개명 | ||||||||||||||||||
| "세계화에 부응하는 글로벌 인재를 육성할 것으로 기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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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타임즈: 양주승 대표기자
부명정보산업고등학교가 '경기국제통상고등학교'(京畿國際通商高等學校)로 학교명이 바뀐다. 경기도 교육청은 지난 7월 15일자로 부명정보산업고등학교를 국제통상분야 특성화고등학교로 지정함에 따라 내년 학기부터 '경기국제통상고등학교'교명으로 신입생을 모집한다. 1995년 3월 개교, 올해까지 13회 졸업생을 배출한 부명정보산업고는 실용외국어를 바탕으로 한 전문인력을 길러내는 부천의 명문특성화고등학교로 도약하기위해 ▲국제통상외국어과(3학급)▲국제경영정보과(5학급)▲관광비지니스과(3학급)▲국제홍보디자인과(3학급) 등 전체 14학급이 경기도교육청으로부터 국제통상분야 특성화고등학교로 지정받은 것. 이에 따라 '경기국제통상고등학교'는 국제통상에 관한 마인드를 형성해 부천은 물론 경기도를 넘어 세계화에 부응하는 글로벌 인재를 육성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부명정보산업고는 지난 7월 20일 학교특성화계획에 따라 중국 청도과학기술대학교와 학교연계협약 MOU를 체결하고 국제통상분야의 상징성과 어학능력 향상을 위하여 중국 어학연수 및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하기로 했다. 학교 측은 세부협약실천을 위해 지난 8월2일부터 6일까지 4박5일간의 일정으로 학생 10명과 협의단 교사 5명이 중국 청도를 방문 어학연수및 문화체험을 가진데 이어 8월 5일 청도과학기술대학 총장실에서 학교연계협약 MOU를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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