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양정동
"라메르웨딩홀&스시뷔페"
아는분결혼을 이곳에서 했는데
결혼도 축하해줄겸 맛있는 뷔페를먹을겸 겸사겸사왔어요~
축의금을내고 얼른 인사하고
신랑이랑함께 피로연장소로가서 자리를 잡았어요
왜냐하면 결혼식을 전부다 보고오면
너무 복잡하고 자리도 없을경우도있잖아요..ㅎㅎㅎ

여기 라메르에는 스시뷔페라는 명칭에맞게
싱싱한활어와 스시를 제공하고있더라구요
완전 보기만해도 침이 꼴깍~ㅎㅎ
얼른 접시를 집어들고 음식을 담았어요~

먹을게 너무 많아서 뭐부터먹어야할지
원래 찬음식부터 먹는다 뭐이런 뷔페먹는거에도 방법이 있잖아요
그치만 저는 제방식대로~
샐러드를 건너띄고
어차피 샐러드는 신랑이 퍼올테니까 뺏어먹으면되거든요..ㅎㅎ

저는 일식코너에가서
제가좋아하는 초밥들과 회를 잔뜩 담아왔어요~~
탱글탱글해보이는 신선한 회와 해산물들이 너무 맛있어보였거든요

그다음 즉석코너와 핫코너쪽을돌면서 음식을 담았죠~
제가좋아라하는 닭꼬지~
너무맛나서 4개정도 먹은거같아요..;;;ㅎㅎㅎㅎ

이곳에 평일에오면 점심때가 19000원이던데
다음에 신랑과함께 밥먹으러 한번더 와야겠어요~~
배부르게 너무 잘먹었네요
그래도 피로연이다보니
여유롭게 음식들을 즐기진못한거같아요..
갑자기 사람들이 우루루 붐비기시작해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