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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과의 만남 이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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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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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이 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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겐그레아 교회의 집사로 봉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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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 1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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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과의 만남 이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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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질 원조 및 바울을 도움 |
A.D. 50-58년경 |
롬 1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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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의 서신을 로마로 전달함 |
A.D. 57년경 |
롬 1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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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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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성품
① 바울의 전도 여행시에 물질적 원조를 아끼지 않을 것으로 보아 친절하고 유덕한 자.
② 바울이 그녀를 ‘나의 보호자’라 칭한 것으로 보아 봉사함에 있어 매우 헌신한 자.
③ 바울로부터 서신 전달을 부탁 받고, 이를 실천함을 볼 때 맡겨진 일에 순종한 자.
5. 구속사적 지위
① 바울의 제2,3차 이방 전도 여행 때 도움을 준 자.
② 바울로부터 ‘보호자’라 칭함 받을 정도로 하나님의 일꾼 접대와 교회봉사에 모본이 된자.
③ 초대 교회 내에서 여성도 들의 봉사와 활약상을 보여 줌.
6. 평가 및 교훈
① 이방 선교에 있어 바울의 역할은 절대적이었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바울과 다른 성도들을 물심양면으로 힘껏 도운 뵈뵈와 같은 조력자가 있었다. 이렇듯 바울에게 뵈뵈, 바나바, 실라,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등 뒤에서 그를 돕는 여러 동역 자들의 도움이 없었다면 능히 하나님의 일을 감당할 수 없었을 것이다. 마찬가지로 우리가 비록 천국 확장을 위해 절대적인 역할을 못한다 할지라도 뵈뵈와 같이 돕는 자로서 그 봉사와 헌신을 다할 수 있지 않겠는가?
② 교회의 여집사로서 헌신 수고하고, 또 사도 바울의 서신을 로마로 전달한 뵈뵈의 모습을 통해 초대 교회 당시 여성도 들의 교회를 위한 활약상을 보게 된다. 오늘날도 이처럼 하나님의 일을 하는데 있어 남녀노소가 어떠한 구별이 있을 수 없음을 깨달아 각자 할 수 있는 일들을 찾아 책임감 있게 헌신하는 모습이 더욱 요청된다 하겠다.
7. 핵심성구
“너희가 주 안에서 성도들의 합당한 예절로 그를 영접하고 무엇이든지 그에게 소용되는 바를 도와줄지니 이는 그가 여러 사람과 나의 보호자가 되었음이라”(롬 1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