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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예배 수요예배 (2026.06.17) - 요나서 1 : 1 - 15 순종에 대하여
신영서 추천 0 조회 126 26.06.17 20:26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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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17 21:43

    첫댓글 불순종할 때에 하나님께서 보내시는 바람을 보며 순종의 길로 돌아오게 하옵소서. 성령님의 도우심과 임재를 간구합니다. 아멘

  • 26.06.18 05:14

    아멘..바람을 느끼고 회개하고 순종할 수 있는 믿음.
    성령님의 도우심을 같은 마음으로 구합니다.
    하나님의 자비를 구합니다. 회개할 때 부으시는 힘을 공급받아
    내 힘으로는 절대 할 수 없는 그 귀한 순종의 삶을
    소망합니다.^^

  • 26.06.18 07:29

    @이부용 점점 내려가는 요나를 건지신 하나님..아멘

  • 26.06.18 14:15

    @주일만 같아라 아멘... 매일 건져 주시는 주님의 사랑에 감사합니다.^^

  • 26.06.18 06:33

    일어나나. 가라. 외치라는 하나님의 명령앞에 아멘으로 반응하는 순종의 삶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도우소서~나를 부인하고 주님을 따르는 믿음으로 반응하는 은혜의 자리로 오르게 하옵소서^^

  • 26.06.18 14:19

    아멘.. 요나에게 얼마나 무거운 명령이었는지 다시 생각하는 아침이었습니다.. 순종할 수 있도록, 순종의 삶을 선택할 수 있도록
    나를 부인하고,
    주님을 따르는 믿음으로 반응하여 은혜의 자리에 오르게 하소서.. 예수님께 기도합니다.
    주님의 도우심으로만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늘 믿음의 선택으로 나아가시는 모든 순종하는 분들의 모습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 돌립니다.^^

  • 26.06.18 08:55

    바다에 빠져 죽겠습니다. 절대 순종안하겠습니다.
    요나의 완악한 불순종이 제게 있습니다. 하지만 물고기 뱃속은 다시 가고 싶지 않습니다.
    내 옳음을 내려놓고 주님의 옳으심을 따르겠습니다.

  • 26.06.18 14:20

    아멘.. 물고기 뱃속은 다시 가고 싶지 않습니다..
    그런데 순종은 참 어렵습니다
    주님 도와 주셔서 순종하도록 도와주세요
    내 힘으로는 절대 한걸음도 순종할 수 없습니다
    성령님의 충만함을 구하고
    나의 옳음을 내려놓은 하루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합니다.^^

  • 26.06.18 13:00

    요나의 불순종에는 믿음이 있었구나! 어제 설교말씀을 들으며 깨달았습니다~^^;
    내가 전하면 원수의 나라 니느웨가 동물들까지 다 회개할 거라는 믿음. 말씀을 전하면 듣고 회개하고 돌아와 복 받게 될 것을 안 믿었으면 그냥 가서 전하면 되는 건데!
    듣고 회개하고 구원 얻을까봐 도망가는 요나의 믿음이 불순종으로 이어질만큼 말씀의 권세와 위력. 저도 믿습니다!! 요나의 아이러니입니다! ㅠㅠ 말씀 감사합니다~ 꾸벅

  • 26.06.18 14:25

    목사님의 댓글을 읽으며 요나의 모습에 대해 저 또한 다시 생각하였습니다.
    말씀의 권세와 위력에 대해 저도 또한 생각하는 오후입니다
    말씀이 풍성한 은평에서의 하루하루가 참 소중합니다.
    내일 새벽 말씀이 기대되는 오후입니다. 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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