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보이는 마을의 절이 무너지고 교회가 세워져서 삼롱마을이 예배하고 찬양하는 무리로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전선주만이 길이였음을 알게 하네요.
괜전도인, 동신교회 사모님,변옥선선교사님 이분들의 표정에서 직접 가보지 않아도 안타까움이 얼마나 큰지 느낄 수 있네요
그래도 지금은 물이 조금 빠져서 들어갈 수 있는 모습이군요
비록 생활도구를 쌇아 놓고 앉을 자리도 없어 서서 드리는 기도지만 얼마나 간절하고 감사했을까....
첫댓글 끝까지 교회와 예배를 지키기 위해 강단에서 생활하시며 헌신하신 동역자 괜전도인의 믿음과 삼롱마을 영혼들을 향한 복음의 열정에 감사와 응원의 기도를 드릴 수 밖에 없는데... 현장에서 함께하신 캐나다동신교회 박태겸 목사님과 사모님께서는 얼마나 안타깝고 간절함이 더 하셨을까 싶습니다. 이러한 귀한 마음들이 모여서 결코 헛되지 않를 것이며 풍성한 열매를 기대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아멘
맨 아래 쥴리(필립핀)선교사님 요즘 수고 많아요 삼눙과 꾸루처소에서영어 가르쳐 달라구 성화거든요.진작 품둥 친구들은 영어배우는것을 좀그러네요...
첫댓글 끝까지 교회와 예배를 지키기 위해 강단에서 생활하시며 헌신하신 동역자 괜전도인의 믿음과 삼롱마을 영혼들을 향한 복음의 열정에 감사와 응원의 기도를 드릴 수 밖에 없는데... 현장에서 함께하신 캐나다동신교회 박태겸 목사님과 사모님께서는 얼마나 안타깝고 간절함이 더 하셨을까 싶습니다. 이러한 귀한 마음들이 모여서 결코 헛되지 않를 것이며 풍성한 열매를 기대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아멘
맨 아래 쥴리(필립핀)선교사님 요즘 수고 많아요 삼눙과 꾸루처소에서영어 가르쳐 달라구 성화거든요.
진작 품둥 친구들은 영어배우는것을 좀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