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 카페앱 설치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임병식의 수필 세상
 
 
 
 
 
카페 게시글
수필1 다우다 가방
청석 임병식 추천 0 조회 81 11.11.30 06:50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1.11.30 08:31

    첫댓글 휴가와서 귀대 하던 날
    맛있는 갈색의 강엿 담았던
    가방이 생각나네요.
    못된 고참 병장 "너 나 엿이나 먹으라고... "

  • 작성자 11.11.30 08:39

    김선생님도 강엿을 사갔나요. 저는 그걸 사갔다가 고약한 고참한테 봉변을 당할뻔 했지요.

  • 11.11.30 20:29

    못된 악질적인 고참 만나
    봉변도 당하고 어려움도 많았습니다.
    45년 전 일이니 격세지감이죠!

  • 작성자 11.11.30 16:20

    사람마다 비슷한 일을 많이 겪는것 같습니다.

  • 11.11.30 22:30

    거리에서 그리움 속의 가방 이야기를 읽으며 혼자 웃었습니다. 갱엿을 사 가셨다는 것이.......요즘 군인은 아무것도 못 사 오게 한다더군요. 아들이 휴가 나왔다 가는데 뭔가 싸 주고 싶어 물었더니 '엄마, 요즘은 그런 것 못 들고 오게 해요.' 이러더군요.

  • 작성자 11.11.30 23:28

    옛날에는 첫휴가 나와서 무얼 안가가면 괴로움을 당했지요. 남이 휴가나가 귀대때 사온 걸 얻어먹기도 해서 사가게 되지요.

  • 작성자 16.12.13 06:08

    한국수필

  • 20.06.19 10:51

    가방에 얽힌 두가지 일화를 통해 상반된 쓰임에 대한 얘기를 풀으셨군요. 그렇지요. 도구를 누가 어떤 용도로 쓰느냐에 따라 악하게 쓰일 수도 선하게 쓰일 수 있는 게지요. 돈이 그렇고 칼이 그렇지요. 저도 이런 글을 써보려고 했습니다. 이것도 스크랩!

  • 작성자 20.06.19 11:04

    가방을 통해서 지난 일을 압축적으로 담아보고자 했습니다. 좋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