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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더 이상의 게장은 없다 - 당진 제일식당
(3) 휴가철 속풀이를 맡겨다오 - 서산 청원식당
(4) 붕장어의 화려한 변신 - 태안 통개수족관
(6) 새 두부 맛보러 오세요 - 서천 새암물

(9) 부드러운 조갯살의 유혹 - 김제 새만금횟집
(10) 상다리가 부러진다 - 영광 007식당
(11) 육회, 선짓국을 만나다 - 함평 대흥식당
(12) 게장과는 또 다른 맛 - 목포 장터식당


(2)곰칫국 - 삼척 바다횟집
(3) 섭국 - 양양 오산횟집
(4) 양양 메밀국수의 자존심-동치미 막국수 vs 육수 막국수
(5) 입보다 코가 먼저 놀라는 송이전골 - 양양 송이버섯마을
(6) 삼숙이탕, 술국이야 해장국이야 - 강릉 해성횟집


(2) 할머니 손맛, 고소한 손칼국수 - 포항 보경식당
(3) 비빔밥에 놀러온 해삼.전복 - 포항 바다이야기
(4) 50년 전통의 영양 간식 - 경주 황남빵
(5) '고기 매니어'는 다 모여라 - 봉계 불고기 단지
(6) 피자 안 부럽다 - 부산 동래할매파전
(7) 날개 달린 꼬마 만두국 - 부산 18번 완당집


(2) 전통 보양식 애저를 아시나요 - 진안 진안관
(3) 전주비빔밥 명성이 아깝지 않다 - 전주 가족회관
(4) 맛은 기본 영양은 덤 - 옥천 명가
(5) 왜 남원추어탕이냐고? - 남원 새집
(6) 고즈넉한 풍경마저 식욕을 자극한다 - 거창 삼산이수
(8) 숲길 걸어 만난 솔잎두부 - 괴산 조령산휴양림휴게소식당
(9) 3~4년 된 암소 한우의 맛 - 상주 홍성식육식당
(10) 국수 먹고 쌈밥도 먹고 - 안동 선미식당
(11) 송이가 고등어를 만날 때 - 봉화 옥류관
(12) 숲속 개울가의 작은 정원 - 단양 성골촌



(2) 여름 더위 날려봐 - 진주 문산제일염소불고기
(3) 갈비탕 이쯤 돼야 - 고흥 원조 소문난갈비집

(5) 깔끔한 남도식 정식 - 순천 산들바람이
(6) 찻잎 향기로 입 안을 개운하게 - 보성 몽중산다원

(2) 전복아 맛 자랑마, 도도한 오분자기 - 서귀포 진주식당
(3) 보글보글 자글자글 갈치 조림- 신제주 어장군
(4) 바다 보며 다금바리 한 점 - 제주 선명횟집
(6) 한잔 술에 속 쓰릴 땐 - 제주 미풍식당
(7) 이 쥐치가 그 쥐치냐 - 신제주 길횟집
(9) 전복죽을 논하지 말라 - 제주 유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