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크기 수정)
* 곧 영구 귀숙하게 되는 에리카 자매님과 추억 만들기 소풍겸 멀리 오희숙자매님이 살고 있는 산타마리아를 방문했습니다.
예뿌게 꾸민 작은 아파트 옹기정기 맛난 음식도 먹고 줌집회도 그곳에서 열고~ 저녁에는 맥주도 한잔씩하고, 재미로 다음날 점심내기 고스톱도 한판 치며 깔깔 ㅎㅎ 모두 옛날 실력나온다며 배꼽잡고 웃고 ㅎㅎㅎ~ 🤣 ......
근처 블루베리 농장에 들러 블루베리도 따서 마음껏 먹고~^^~
한 바가지씩 따서 사오고,
유명하다는 맛집도 타코집도 가고,
돌아오는 길에 관광지로 알려진 솔뱅- 덴마크 마을도 들러 사진찍고~~
오가는 차안에서 신앙여정도 나누며~
벌써 2주가 지나 추억이 된
1박2일 지체들과 행복했던 시간들 새록 기억하며 카페에 올립니다~ 😀
첫댓글 지체들 행복한 모습이 아름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