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mon Tree. .
저에게는 특별한 노래 입니다..ㅎㅎ
며칠전에 손자가 이 노래를
흥얼거리길래 깜짝 놀라서
네가 이 노래를 어떻게 아냐고 물었더니..
지난달 말레이시아
어학원에서 공부할때
수업 종료하면 쉬는 시간에 담임선생님께서 항상
레몬트리를 들려주셨다고
해요..ㅎㅎ
노래도 넘 재미있는데
함께 유튜브 보면서
불러보곤 하네요.ㅎㅎ
저도 열심히 배워서
불러보고 싶네요..^^
https://youtu.be/3vXFVRq01Jc?si=BXckmdz-QeiXvtae
이분이 담임이셨던
엠마 선생님 이십니다..^^
저에게도 손자에게도
추억어린 레몬트리 이네요...
4월 정모때 함 불러볼까 합니다.ㅎㅎ
첫댓글
히궁,
손주아가,
넘나 이뽀라~~
원장님 얼굴이 싸라 있네영,~
내가 아주 꼬마였을 때,
울 아빠는 내게 말 하셨지~~,
이리 시작하는 노래,
님덕에 아침부터 추억이 소환 됩니당,
ㅎ ㅎ
제가 매일 오후 3시에 픽업 가면
키가 장대같이 크신
엠마티쳐가 아이들을 데리고 나와서.
한사람씩 안아주면서
인계해 주던 생각이 나네요.
손주가 연수에 갔다온 기억이 가슴에 남았나봐요!
저도 꼭 불러보고 싶었던 곡이에요 ㅎ
언니가 더 잘부르실것 같아요!
강추.강추 입니다!♡
저는 그 선생님이 참 고마워요.
아이들에게 늘 같은 음악을 들려주셔서
추억의 음악을 간직하게 만들어 주셨지요..^^
미뇽님은 봄에 잘 어울리고
미뇽님에게도 잘 어울리는 투데이 하면 잘 할거 같아요.ㅎㅎ
오 예!
심플하니 노래 좋습니다
저도 따라배우도 되겠져? ㅎㅎ
아구 우리세준이가 살도 좀 찌고 이쁘게 성숙했네요~♡♡♡
아이고..언니
.ㅠ
말레이시아에서 잘 못먹어서 2키로나 빠졌어요.
안그래도 편식하는데
거기서는 해먹일게 어려웠어요..ㅠ..
이제 조금 살도 찌고
좋아졌네요.
지금 집 나왔어요.ㅎㅎ
외출합니다.
노래가 그다지 어렵지 않으니
언니도 쉽게 하실것 같아요.ㅎㅎ
인물도 훤하고
눈가에 총명이 가득한
손자가 참 귀여웁네요 ~
'레몬 트리' 부르면
얼마나 기특할까요?..
엠마 티쳐도 참 좋아보이시구요 ~
멋진 손자 덕분에,
상큼하고 귀여운 곡
감상 잘합니다..따사한
화욜 보내셔요..^^
다녀온지 한달 지나고 나니
그곳이 생각난다고..
손자랑 둘이 그곳 이야기를 하네요.
지금 생각하니.
엠마 티쳐님이 고맙네요..^^
흘러가는 짧은 인연이지만
생각 나네요..^^
ㅎㅎㅎ.
세준이가 부른
레몬 트리 듣고싶네.
귀여운거
이노래부르면
깨물어주고싶네.
샤론님이
불러도 아주
잘 어울릴듯하네요.
ㅎㅎ세준이도 제법 하는데
식구들 앞에서 해보라니까 수줍어서 안해요.ㅎㅎ
나중에 둘이 함께 불러보고 싶네요..ㅎㅎ
레몬트리 부르면 입에 침이 고여요.흠
ㅎㅎㅎㅎ
레몬이 좀 시지요?
노래 들어보니 신이
나고 좋아요~^^
그래서 세준이도 좋아서 부르나봐요.. ㅎㅎ
할머니와 손자가
팝송도 같이 부르고 좋아요~~~🥰
응.좋지..
빠른곡이라
연습은 좀 해야겠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