틔움키움 네트워크는 올해도 자매결연 지역아동센터와 신규 자립준비청년에게 상비의약품을 지원했습니다.
총 54개 지역아동센터에 일회용 상처밴드(2종), 습윤밴드, 붙이는 파스, 상처연고, 바르는 모기약, 소화제(알약, 시럽), 소염진통제(알약, 시럽) (총 10개 품목)을 사용 설명서를 동봉하여 전달했습니다.
지역아동센터에 지원하는 의약품은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의 지원을 일부 받았습니다.
자립준비청년에게도 의약품을 지원했습니다.
광주광역시자립지원전담기관은 아동보호소 퇴소를 앞둔 자립준비청년들을 1대1로 만나 면담을 하게 되는데,
이때 틔움키움네트워크에서 준비한 의약품이 담긴 파우치를 전달할 예정입니다.
올해는 총 50명이 사용할 수 있는 의약품 파우치를 준비했고,
소염진통제, 화상연고, 소화제, 붙이는 파스, 바르는 모기약, 습윤밴드, 상처밴드(2종) (총 8개 품목)가 들어있습니다.
또한 의약품 사용설명서와 틔움키움에서 지원하는 의료지원 안내문을 동봉하였습니다.
대안학교 협의회에 등록된 12개의 대안학교에도 의약품을 지원하였습니다.
소염진통제, 화상연고, 소화제, 붙이는 파스, 바르는 모기약, 생리통약, 습윤밴드, 상처밴드(2종) (총 9개 품목)를
대안학교 협의회 회의날에 전달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