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벌 받을 인간들아, 저 이쁜 아이를 1년을 넘게 베란다에 가둬둘걸 왜 데려가서 그고생을 시키냐 말이다. 이 벼락맞을 인간들아. 니들 아니었으면 여느집에서 재롱둥이 사랑둥이로 자랄 수 있는 자격넘치는 아이를... 못키우겠으면 빨리라도 포기하지 그죄를 어찌 받으려고 1년씩 아이를 붙잡고 있었냐고. 어휴....속이 터져서.... 그 꼴 보신 루시님 오늘밤 잠이나 편히 주무셨을라나 모르겠습니다....
저도 애기맘으로서 맘이 넘 아프고 미안하네요... 조그맣고 힘 없는 애기한테 이런 가혹한 짓을 하다니... ㅠㅠ 어떤 분이 유기동물 입양(공짜구입?_"_)해서 방치(학대)하거나 버린 인간들 땜에 자기 새꾸만 이뿌다 블로그에 자랑질만 하는 사람들도 밉다고 해 많이 부끄러웠는데... 참, 왜 이리 이상하고 잔인하고 비상식적인 사람들이 많은건지... ㅠㅠ
첫댓글 루씨루씨님 출발하셨어요
일요일 귀한 시간을 이리 급하게 부탁드렸는데도
흔쾌히 받아주셨어요
정말 감사합니다.정말 감사합니다
저렇게 들어온 복을 차는 분들이 있습니다. 은총이 왔는데 보지 못하는 거죠. 에고... 일욜도 애 많이 쓰시는 분들 계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미치겠다 어이구.....
얼마나 외로웠을까요? 베란다에 갇혀있으면서 아이는 또 불안에떨며 지냈겠죠.... 애초에 데리고가시질 말지....
이 녀석 눈도 참 슬프군요... 얼마나 추웠을까......
그래도 일찍 말씀 주셔서 다행이예요.
ㅜ.ㅜ
밀키스가 아니군ㅇ
잠시 착각을
베란다서 1년 생활했다해요....
기다리는 마음 초조해 돌아버리겠습니다......
휴 속상하다 음 베란다에서 갖혀있다니 휴 속상 합니다!!!
그럴거면 진작이라도 연락하지 ㅠㅠㅠㅠ애를 일년이나 베란다에서 ...너무하네요 불쌍해서 어쩐데요 ㅠㅠ
나쁜사람들.어이없네요.책임비한푼 안내고 일년씩이나 데리고있었다니..능력이 안되면 데려가질 말던가..
미친xxx 남편이 싫어하는지 1년만에 알았나? ㅠㅠ
이런일은 가족중에누군가 싫어하면 절대로 입양하지말아야합니다
두번세번 죽이는일이죠.
하루도 아니고 한달도 아니고
일년을 베란다에여?
입양 왜했대여?
겨울에 얼마나 추웠는데.,ㅠㅠ 책임비도 안내고..
밥이나 제대로 줬을지 의심스럽네여.
아ㅠㅠ진짜너무한다. 미친사람들ㅜ해도해도너무하네ㅠㅠ일년을철조망에서...불쌍해서 어쩐데요
ㅠ.ㅠ 아가...
아이 도착했습니다.
급히 목욕을 시켰는지 털이 다 마르지도 않은 상태에
온통 뭉쳐있고
귀신발톱에 보호소에서 막 구조한 아이같습니다....
달려가 멱살잡이라도 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너무 이쁘고 순해요....
사정이 급박해 저희 직원이 급하게 임보해주기로 해서 바로 이동하려했는데
아이 상태가 엉망진창이라 하루 펫시랑 아이펫병원에서 지내고 내일 미용 후 4시에 보내기로 했습니다....
속이 터지지만....
아이부터 안정시키고 생각해봐야겠습니다....
급한 상황에 주말밤 가리지않고 주저함없이 나서주신 루시님 정말 애쓰셨습니다.
루시님 덕분에 아이가 하루라도 빨리 그 그지같은 집구석을 벗어날 수 있었네요....
천벌 받을 인간들아,
저 이쁜 아이를 1년을 넘게 베란다에 가둬둘걸 왜 데려가서 그고생을 시키냐 말이다.
이 벼락맞을 인간들아.
니들 아니었으면 여느집에서 재롱둥이 사랑둥이로 자랄 수 있는 자격넘치는 아이를...
못키우겠으면 빨리라도 포기하지 그죄를 어찌 받으려고 1년씩 아이를 붙잡고 있었냐고.
어휴....속이 터져서....
그 꼴 보신 루시님 오늘밤 잠이나 편히 주무셨을라나 모르겠습니다....
에라이, 나쁜것들.
@썬이맘 독하네요... 사람이 정말 독해요... 그 사람들 심장은 강철인가 보네요... 입양간지 얼마 안된줄 알았는데 일년이라니... ㅜㅜ
그나마 밖으로 버리지않고 연락해준걸 다행이라고 해야하는지 ㅠㅠㅠㅠ나쁜사람들 ㅠㅠㅠ
그러네요... 그래도 감사해야 하는 건가요...
입양하셨다면서, 아무도 돌보지 않고 갇혀 있다는 말을 어떻게 저렇게 할 수 있는지... 기가 막힐 따름입니다. 가족이라고 따랐을 아이가 불쌍하네요. ㅠㅠ 에휴 ㅠㅠ
정말 기가막혀서 말도안나오네요..
베란다에서 일년ᆢㅠㅠ 기막혀 ㅠ
욕이라도 한바가지 해주고오시지
가여워라ㅠ 진짜 쫒아가 멱살이라도
잡고싶네요
반려동물과 함께 한다는 것에 대하여
책임감과 사랑으로 가족처럼 함께 한다는 것을 전혀 생각치도 않는
전혀,, 아가들을 맞이하고 함께 할 준비도,,, 생각도 덜 된 사람이네요..
가끔벌준다고 베란다에 내났다가 채 5분도 안되서 ;;;추울까바 언능들여놓는데 ...일년을 ㅠ아무리 집안 베란다라고 해도 한겨울엔 얼마나 추운데 진짜 어이엄는 인간들이네요~;;아놔 진짜 욕이막...
그래두
연락이라두
해주셔서
감사해야죠
맘고생한아이나
입양자나
서로
못할짓이네요
좋은마음으로
생각합시다
더
행복한가족을
찿아주자궁ᆢㅇ
화이팅
제발~~~동거하는 가족전부 쌍수들어 환영하는거아님 하지마세요~!
에궁 지금 어떤모습으로있을지 궁금하고 걱정되네요~~~
이건 입양이 아니라 또다른 유기네요.
베란다 유기..
저 어린 것을 방치해두고..
저도 애기맘으로서 맘이 넘 아프고 미안하네요... 조그맣고 힘 없는 애기한테 이런 가혹한 짓을 하다니... ㅠㅠ
어떤 분이 유기동물 입양(공짜구입?_"_)해서 방치(학대)하거나 버린 인간들 땜에 자기 새꾸만 이뿌다 블로그에 자랑질만 하는 사람들도 밉다고 해 많이 부끄러웠는데... 참, 왜 이리 이상하고 잔인하고 비상식적인 사람들이 많은건지... ㅠㅠ
정말 마음이 찢어지네요.추운데 어떻게 견뎌쓸까요?이번엔사랑이 가득한 가정에 입양 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