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티늄님~ 부탁 하나 드릴까 합니다.
증폭폰과 중립폰의 용도에 대한 의견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카페에 올라온 글을 토대로 이해하기로는 아래와 같습니다.
1) 증폭폰
- 특정 파동을 강하게 각인
- 카드가 바뀔 때마다 재세팅 필요
- 한번 파동을 넣으면 파동을 바꿀 필요 없이 오래 사용하는 대상에 적합 (전자기기 등)
- 3일 이상 REH/RET를 하지 않으면, 다시 증폭폰이 아닌 일반폰이 되어버림
2) 중립폰
- 카드를 바꾸어도 바닥층이 바뀌지 않는 성질 때문에, 파동카드 적용시 바로 적용 가능
- 사람·감정·의식·공간 조율에 자연스럽게 작용
- 중립폰은 한번 만들어 놓으면 일반폰으로 돌아가지 않음
여기서 드는 궁금한 부분은(4차원 포털폰을 만들기 위한 용도는 일단 논외로 한 상황에서),
증폭폰 없이 5차 중립폰만으로도 증폭폰이 커버할 수 있는 부분까지 모두 다 커버 가능한 것 아닌가 하는 겁니다.
현재 상황에서 제가 다시 사용법에 대해서 종합정리를 한번 해보면
(이 부분에 대해 이견이 있으시다면,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5차 중립폰을 만든 상태에서
1) 사람, 동물, 사물, 공간 모두 5차 중립폰으로 촬영
- 이 때 중립폰 사진은 퀀텀펄스 위에 스텐봉에 들어가 있는 상태이며,
파동카드는 자주 바꾸기가 어려우므로, 기본 파동카드만(3장 정도) 투입
(사진을 실외에서 찍을 수도 있으므로)
2) 셀피 출력
- 출력시 셀피 위에 퀀텀펄스를 올린채로, 사진 출력
이 때 퀀텀펄스 안에는 각각 피사체에 적합한 파동카드를 추가로 투입
( 위 1)번에서 투입하지 않은 추가적인 파동카드 사용)
3) 1),2)번은 피사체 각각에 기본적으로 필요한 파동을 넣고 출력한 작업이며,
출력한 사진은 사진첩에 보관
(사진첩에 보관하더라도 파동이 계속 전달이 되는 상태로 지속됨)
4) 사진첩에서 사진을 꺼내 파동카드와 함께 REH/RET 스텐봉에 투입하여 상황에 맞게 필요한 파동을 추가로 증폭
- 사람/동물 : 사람/동물이 아프거나, 전염병이 유행하는 경우
- 사물
: 자동차를 특별히 장거리 운전할 경우
오디오를 특별히 집중해서 듣을 경우
집에서 손님에게 음식을 대접할 경우
- 공간 : 해당 공간에 파동 변화를 주고 싶을 경우
위와 같이 5차 중립폰으로도 가능할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첫댓글 음… 여러 질문을 해주셨는데요
우선은 제가 직장이라 짧게만?먼저 답드립니다
집에 가서 조금 더 자세히 이어서 설명드릴게요
중립폰은 노이즈를 최소화하는 목적입니다
노이즈를 제거한다기보다는
RGL 카드가 전자파를 없애는 게 아니라 중화하듯
노이즈가 적게 달라붙어 파동이 더 잘 붙는구조? 라고 보시면 더 이해가 빠릅니다
증폭폰은 힐링카드 파동을 강하게 증폭해 폰에 각인? 하는 구조이고
그래서 인화한 사진에 해당 파동이 깊게 스며들어
대상에게 전달되는 방식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중립폰이든 증폭폰이든
퀀텀펄스 RET에서 사진을 빼서 태우면 완전 초기화됩니다
근본 구조는 모두 퀀텀펄스 + 스텐봉 RET 구조이고
여기서 전이와 안정화가 일어나는 흐름은 동일합니다
중립폰은 힐링카드를 바꿔가면서 사용하셔도 됩니다
증폭이 아니라 노이즈를 줄여 놓은 상태라
사진에 카드 파동이 더 잘 스며드는 조건이라고 이해하시면 가장 가깝습니다
더 자세한 설명은 복잡한 부분이 많아
퇴근 후 이어서 설명드릴게요
어쩌면 지금 드린 짧은 설명만으로도
어떤 구조인지 감이 오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중립폰과 증폭폰은 각각 다른 역할을 가지고 있고
아래는 나중에 한꺼번에 답변 주시면 됩니다.
1. 저는 지금까지 중립폰이 파동이 더 잘붙는 구조이니까, 사진에 파동이 잘 전달되는 것이니 증폭폰으로 찍은 사진과 같은 효과가 아니겠느냐? 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2. 증폭폰으로 찍은 사진으로도 REH/RET 스텐봉에 추가 파동카드를 넣어서 적용가능하니, 중립폰에서 힐링카드를 바꿔가면서 사용하는 개념과 다르지는 않을 거라고 또 생각했었구요.
만약, 두 폰다 각각의 활용도가 차이가 있다면 아래와 같이 이해하면 될까요?
1) 증폭폰
- 파동이 강하게 증폭되어 사진에 스며드는 방식이며, 기본 파동카드 3장을 사전에 확정해야 하므로, 주로 전기/전자제품에 사용하는 것이 유리 (파동카드는 전기장치, 파워케이블 등)
- 파동이 강하게 각인되었으므로, REH를 추가로 할 필요없음
2) 중립폰
- 힐링카드를 상황별로 바꿔쓰는 것이 필요한 사람/동물에 사용하는 경우에 유리
- 증폭폰만큼은 강하게 각인되지 않기 때문에 원하는 효과를 위해서는 출력시 퀀텀펄스를 통한 파동입력 + REH 스텐봉에 사진을 넣고 파동을 지속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필요
- 평상시에는, 사진첩에 보관하면서 파동 전달 (출력시 각인된 파동효과)
@옵저버 옵저버님, 정리해주신 내용은 큰 틀에서 맞습니다
저도 아직 실험전 단계라
단정짓기 어려운 부분이 있고
주제가 더 깊어지면 카페 분위기와도 맞지 않아
여기서 흐름은 마무리하겠습니다
저도 집에서 다른 일들이 있어
이쪽에 시간을 더 쓰기 어렵습니다
지금까지 내용이면 충분하실 겁니다.감사합니다.
두 구조가 있어야 나중에 포털폰이 만들어지는 흐름이 이어집니다
포털폰 관련 내용은 아직은 상상 기반이라
지금 단계에서는 논외로 보시는 것이 맞습니다
감사합니다
쓰고나니 숨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