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생물인 돈이 말을 할 리가 없습니다.
그러나 그 만큼 돈의 위력이 세다는 말로 '돈이면 안되는 것이 없다'는 뜻입니다.
다른 말로는 '돈생돈사'(?)ㅋㅋㅋ ....
이 표현의 원래 문장은 "When money talks, people listen."이지만 짧게
"Money Talks"라고 흔히 사용된답니다. 사람들이 다른 사람에게 얘기할 때(talk)에는 상대방을 설득하거나 어떤 영향을 주려는 목적이 있는 것처럼 "money talks"라고 하면 돈이 사람과 어떤 상황에 가장 중요한 영향을 주는 요소라는 의미입니다
서양에는 돈과 관련된 속담들이 많습니다. 크게 나누면 돈의 위력을 찬양하는 것과 돈에 대한 지나친 집착을 경계하는 것이 있습니다.
전자의 예로는 Money talks(돈이면 만사형통). Money makes the mare to go(돈만 있으면 귀신도 부릴 수 있다),
Money makes a man(돈이 사람을 만든다)등을 들 수 있습니다.
후자의 예로는 Money is the root of all evil(돈은 모든 악의 근원) ,Money isn't everything(돈이 만사가 아니다)둥이 있습니다.
ex)
A: I don't think you can do that(난 네가 그일을 할 수 없다고 생각해)
B: Money talks, you know(알다시피 돈이면 만사형통이라오)
--------- hanny 생각 ---------(오랫만에 이방에 불을 켭니다)
첫댓글 Money talks, you know............. you know........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