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동행 / 전옥정
예쁜 나눔의 마음
공부, 공부가 어렵다 하면서도
화사하게 협력하는 선한 손길들이 있고
얼마나 값지고 존재감 뿌듯한
"방송 통신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대학생들 아닌가
만학의 길은 한발 또 한발 비록
고집스런 길이지만 내딛는 자욱마다
썰물 지나간 갯벌 위 새의 발자국같이
선명한 아름다움으로 남는다
말랐던 지식의 목을 축이면서
차오르는 생수처럼
얼굴 한가득 피는 미소들
스터디 라온하제
돋는 해를 마주하는 찬란함같이
문학의 나무들이 쑥쑥 자라는
꿈의 열매 익어가는 즐거운 공간이다
(26학번 학우님들을 보면서)
첫댓글
강사님,
1학년 학우들의
사랑스러움을
빛나는 아름다움
따뜻한 동기애를
학업에 대한 열정과 실력을
아름다운 배려와 존중을
지켜보셨기에,
1학년은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고
어디에서든 자랑하고픈
후배이시죠?
강사님 후배사랑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