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모 라디오 푸로에서
( 우리는 늙어가는것이 아니라 조금씩 익어가는 ᆢ )
이라는 노래 가사에 마음이 좀 먹먹해져 옴을
느꼇습니다 ㆍ노래 끝날즈음 라디오를 켯기에 ,혹시
누가 부른 노래 인지 , 노래 제목이 뭔지 아시는 회원님은 친절한 답댓 부탁드립니다 ~ ^^ ♡
첫댓글 노사연 - 바램내 손에 잡은 것이 많아서손이 아픕니다등에 짊어진 삶의 무게가온몸을 아프게 하고매일 해결해야 하는 일 땜에내시간도 없이 살다가평생 바쁘게 걸어 왔으니다리도 아픕니다내가 힘들고, 외로워 질 때내 얘길 조금만 들어 준다면어느 날 갑자기 세월에 한복판에덩그러니 혼자 있진 않겠죠큰 것도 아니고, 아주 작은 한마디지친 나를 안아 주면서사 랑 한 다 정말 사랑 한다는그 말을 해 준다면나는 사막을 걷는다 해도꽃길이라 생각 할 겁니다우린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조금씩 익어가는 겁니다내가 힘들고, 외로워 질 때내 얘길 조금만 들어 준다면어느 날 갑자기 세월에 한복판에덩그러니 혼자 있진 않겠죠큰 것도 아니고, 아주 작은 한마디지친 나를 안아 주면서사 랑 한 다 정말 사랑 한다는그 말을 해 준다면나는 사막을 걷는다 해도꽃길이라 생각 할 겁니다우린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조금씩 익어가는 겁니다우린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조금씩 익어가는 겁니다저 높은 곳에 함께 가야 할 사람그대 뿐입니다Bugs 님이 등록해 주신 가사입니다.
하루 종일 비가 오네요~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맞아요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익어가는 거 맞아요노사연님에 바램이란 노래를 좋아해요
영아 님 , 호쿠마 님 , 안나 님 ,, 귀한 댓글 고맙습니다 . 늘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
조금씩 익어가는 우리들의 삶입니다혼자는 쓸쓸하지만 누군가 곁에 있어서이야기를 하고 들어 주는 일의미 있고 아름다운 일입니다민들레 님늦은 밤 편히 주무시고 행복하세요
노래 가사가 아니고 한편의 절절한 시 같습니다 ㆍ정말 지치고 아프고 서러운 내 맘을 알아주고 안아줄 사람이라면 , 함께 사막을 걸어됴 꽃길을 걷는거와 같을것이라 굳게 믿습니다 ㆍ ㅠ ㆍ
첫댓글 노사연 - 바램
내 손에 잡은 것이 많아서
손이 아픕니다
등에 짊어진 삶의 무게가
온몸을 아프게 하고
매일 해결해야 하는 일 땜에
내시간도 없이 살다가
평생 바쁘게 걸어 왔으니
다리도 아픕니다
내가 힘들고, 외로워 질 때
내 얘길 조금만 들어 준다면
어느 날 갑자기 세월에 한복판에
덩그러니 혼자 있진 않겠죠
큰 것도 아니고, 아주 작은 한마디
지친 나를 안아 주면서
사 랑 한 다 정말 사랑 한다는
그 말을 해 준다면
나는 사막을 걷는다 해도
꽃길이라 생각 할 겁니다
우린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익어가는 겁니다
내가 힘들고, 외로워 질 때
내 얘길 조금만 들어 준다면
어느 날 갑자기 세월에 한복판에
덩그러니 혼자 있진 않겠죠
큰 것도 아니고, 아주 작은 한마디
지친 나를 안아 주면서
사 랑 한 다 정말 사랑 한다는
그 말을 해 준다면
나는 사막을 걷는다 해도
꽃길이라 생각 할 겁니다
우린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익어가는 겁니다
우린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익어가는 겁니다
저 높은 곳에 함께 가야 할 사람
그대 뿐입니다
Bugs 님이 등록해 주신 가사입니다.
하루 종일 비가 오네요~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맞아요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익어가는 거 맞아요
노사연님에 바램이란 노래를 좋아해요
영아 님 , 호쿠마 님 , 안나 님 ,, 귀한 댓글 고맙습니다 . 늘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
조금씩 익어가는 우리들의 삶입니다
혼자는 쓸쓸하지만 누군가 곁에 있어서
이야기를 하고 들어 주는 일
의미 있고 아름다운 일입니다
민들레 님
늦은 밤 편히 주무시고 행복하세요
노래 가사가 아니고 한편의 절절한 시 같습니다 ㆍ정말 지치고 아프고 서러운 내 맘을 알아주고
안아줄 사람이라면 , 함께 사막을 걸어됴
꽃길을 걷는거와 같을것이라 굳게 믿습니다 ㆍ ㅠ 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