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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학교 평생교육원 '일상의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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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우리 이야기(25-1) 사물이 거울에 보이는 것보다 가까이 있음 / 임정자
임정자 추천 0 조회 59 25.03.30 17:04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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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3.30 22:59

    첫댓글 제목이 똑같아서 깜짝 놀랐어요. 하하. 고민하다 그냥 올렸습니다. 혹시 내용도 비슷할까 봐 조마조마하며 선생님 글 꼼꼼하게 읽었어요. 다행히 다르네요. 하하.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 작성자 25.04.01 13:33

    제가 써 놓고 다시 봐도 산만한 글인데, 꼼꼼하게 읽어주시고 고맙습니다.

  • 25.03.31 08:08

    글을 읽고 보니 주변에 참 거울이 많네요. 보이는 것보다 가까이 있는데도 모르고 살 때가 많습니다.

  • 작성자 25.04.01 13:35

    거울은 곳곳에 있답니다. 핸드폰 카메라, 씨씨티브이에도...

  • 25.03.31 13:28

    하하. 저도 좀전에 이런 제목의 글을 봤는데, 누구지?
    다시 되돌아서 확인했습니다.
    이런 긴 제목을 두 분이나 쓰셨다는 게 놀랍습니다.
    두 분 자매신가요?
    하하하.

  • 작성자 25.04.01 13:38

    하하하. 저는 미옥샘처럼 이쁘고 글 잘 쓴 동생이 있으면 좋습니다만...

  • 25.04.01 12:08

    '거울'이라는 주제를 보고 인류의 맨 처음 거울은 무엇이었을까을 생각하다가
    물이었을 거라고 추측했는데 선생님도 샘에서 얼굴을 보셨네요. 하마트면
    큰일 날 뻔했습니다.

  • 작성자 25.04.01 13:41

    선생님, 그리스신화에 나오는 나르키소스, 물에 비친 자신의 모습에 반해서 물에 빠져 죽었다는 이야기, 나리시스에 빠진 윤가와 연결하려했는데. 글이 산으로 바다로 가려버렸어요. 글쓰기 참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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