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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학교 평생교육원 '일상의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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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야기(26-1) 망각과 기억 / 이미옥
이미옥 추천 0 조회 84 26.04.05 21:24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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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06 11:00

    첫댓글 삶과 죽음이 한통속이듯 망각과 기억도 한통속이다? 발상이 재미있습니다.

  • 26.04.06 15:25

    김장우와 나영규, 그냥 두 사람 다 같이 데리고 살면 안 되나요? 하하.
    만약 내가 김장우가 되거나, 혹은 나영규가 된다면 우리 삶은 또 어떤 모순을 마주하게 될까요?
    정답이 없는 인생, 참 재밌내요.

  • 26.04.07 08:48

    지금의 내가 딱 그렇습니다. 읽었던 책인데 다시 들여다 보면 새로 마주한 것 처럼 아무런 기억이 나지 않아요. 그래서 요즘은은 다시 읽기를 하고 있답니다.

  • 26.04.07 13:37

    여전히 두 쌤들과 정다우시네요. 재밌네요. 나도 누구랑 살고 있는지 읽어 봐야겠네요.

  • 26.04.08 14:46

    저도 그 책이 처음 나왔던 90년대 말에 읽었는데, 이번에 다시 보니 아무런 내용도 떠오르지 않더라고요. 왜 요즘 젊은이들이 그 책을 좋아하는지 어렴풋이 알겠더라고요. 인스타에 나올 만한 짧은 명언들이 자주 눈에 띄더라고요. 마지막에 안진진이 그런 식으로 현실과 타협해 버리는 게 안타까우면서도 이해는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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