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8 한양대 ERICA 논술 부활|논술 100% 전형의 합격 전략
약술형 논술 목동씨사이트학원
안녕하세요. 약술형 논술 전문학원 목동씨사이트입니다. 현재 고2 학생들이 치르게 될 2028학년도 대입에서 반드시 살펴봐야 할 변화가 있습니다. 바로 한양대학교 ERICA 논술전형의 부활입니다. 한양대 ERICA는 2024학년도 이후 논술전형을 운영하지 않았지만, 2028학년도 수시모집부터 정원 내 전형으로 다시 논술을 도입합니다. 모집인원은 총 203명이며, 전형방법은 논술고사 100%입니다. 학생부교과와 비교과, 면접을 반영하지 않고 대학별고사 성적만으로 선발합니다. 내신 성적이 다소 부족하더라도 논술 실력을 통해 결과를 바꿀 수 있다는 점에서 현재 고2 중위권·중상위권 학생에게 중요한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 2028 한양대 ERICA 논술 핵심
· 총 203명을 논술 100%로 선발합니다.
· 수능최저학력기준은 2개 영역 등급 합 6 이내입니다.
수능최저는 국어, 수학, 영어, 사회·과학탐구 중 2개 영역 등급 합 6 이내입니다. 탐구는 1과목을 반영하며, 한국사는 필수 응시 과목이지만 최저 산정에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한양대 ERICA 논술은 단순히 논술고사만 준비하는 전형이 아닙니다. 1차로 수능최저를 충족하고, 2차로 대학별고사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야 합격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 논술 100%, 내신이 부족한 학생에게 열린 기회
· 학생부 성적을 전혀 반영하지 않습니다.
· 시험 당일의 논술 점수가 당락을 결정합니다.
내신 3~4등급대이거나 경우에 따라 5등급대인 학생도 학생부 감점 없이 지원할 수 있습니다. 특히 2028학년도부터 내신 5등급제가 적용되면서 한 등급에 포함되는 학생의 범위가 넓어집니다. 학생부교과전형에서 자신의 위치를 판단하기 어려운 학생도 늘어날 수 있습니다. 이때 한양대 ERICA 논술은 이미 결정된 내신보다 앞으로 준비할 대학별고사 실력이 더 중요하게 작용하는 전형입니다. 다만 논술 100%라는 점을 무조건적인 장점으로만 봐서는 안 됩니다. 시험 당일 한 문제의 실수나 답안 조건의 누락을 학생부 점수로 보완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내신 부담은 없지만, 논술고사의 부담은 그만큼 커지는 전형입니다.
■ 수능최저 2합 6, 장벽이자 기회입니다
· 수능에서 최소 2개 영역을 꾸준히 관리해야 합니다.
· 최저 미충족자를 제외하면 실질 경쟁률은 낮아질 수 있습니다.
2개 영역 등급 합 6은 최상위권 수준의 기준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3등급과 3등급, 2등급과 4등급 등의 조합으로 충족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수능 준비를 거의 하지 않은 학생에게는 분명한 장벽입니다. 대학별고사를 잘 치르더라도 수능최저를 충족하지 못하면 합격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반대로 자신 있는 2개 영역을 안정적으로 관리한 학생에게는 기회가 됩니다. 최초 지원 경쟁률이 높더라도 최저 미충족자가 발생하면 실제 경쟁 구도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모든 영역을 같은 비중으로 공부하기보다 자신의 강점에 따라 수능최저 충족 조합을 먼저 설계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 자연계와 인문계 모두 지원 기회가 있습니다
· 공학·소프트웨어·첨단산업 관련 학과가 다수 포함됩니다.
· 미디어·광고홍보·경영 등 인문계 모집단위에서도 선발합니다.
자연계열에서는 전자공학부, 기계공학과, 배터리소재화학공학과, 산업경영공학과, 로봇공학과, 에너지바이오학과 등에서 논술전형을 운영합니다. 컴퓨터학부, ICT융합학부, 인공지능학과, 수리데이터사이언스학과 등 최근 선호도가 높은 소프트웨어·데이터 분야도 포함됩니다. 반도체, 바이오, 국방지능정보 등 미래 산업과 연결된 첨단융합 분야에서도 선발이 이루어집니다. 인문계열에서는 광고홍보학과, 미디어학과, 정보사회미디어학과, 경영학부 등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번 논술 부활은 자연계 학생에게만 해당하는 변화가 아닙니다. 내신은 다소 부족하지만 국어 또는 수학 기본기가 있는 인문계 학생도 적극적으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 가장 큰 쟁점은 논술 출제 유형입니다
· 문제 유형과 시험 시간은 아직 공식적으로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 현재 단계에서 약술형 또는 일반논술로 단정해서는 안 됩니다.
한양대 ERICA가 발표한 기본계획에는 모집인원과 전형방법, 수능최저가 제시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구체적인 문제 유형과 출제 범위, 시험 시간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현시점에서 일반 인문논술과 수리논술인지, 교과형 약술 논술인지 확정적으로 말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과거 운영 이력과 최근 대학별고사의 변화를 살펴보면 약술형 논술 도입 가능성을 충분히 열어둘 필요가 있습니다. 한양대 ERICA는 2011학년도부터 2014학년도까지 국어와 수학 중심의 적성고사를 실시했습니다. 이후에는 인문계 통합교과형 논술과 자연계 수리논술을 운영했으며, 2024학년도부터 논술전형을 폐지했습니다. 그리고 2028학년도에 논술 100% 전형으로 다시 돌아옵니다.
■ 목동씨사이트가 약술형 가능성을 주목하는 이유
· 과거 국어·수학 중심 적성고사를 운영했습니다.
· 최근 수도권 대학에서 교과형 논술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가천대, 삼육대, 상명대, 국민대, 고려대 세종 등 여러 대학이 장문의 글보다 고교 교과 개념을 바탕으로 짧고 정확한 답을 요구하는 대학별고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성대와 가톨릭대 등에서도 새로운 논술전형 도입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을 고려하면 한양대 ERICA 역시 기존 장문형 논술을 그대로 부활시키기보다 새로운 교과형 평가 방식을 선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목동씨사이트는 과거 적성고사부터 현재 약술형 논술까지 17년간 분석해 왔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보면 한양대 ERICA 논술도 국어·수학 교과 역량을 평가하는 약술형 방식의 가능성이 비교적 높다고 판단합니다. 다만 이는 현재 공개된 자료와 입시 흐름을 바탕으로 한 분석입니다. 최종 판단은 추후 발표되는 모집요강과 모의논술을 통해 내려야 합니다.
■ 합격을 준비하는 첫 단계는 기본기입니다
· 국어는 문해력과 핵심어 정리 능력을 키워야 합니다.
· 수학은 개념 적용과 단계별 풀이 작성이 중요합니다.
현재 고2 학생이라면 아직 유형이 공개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준비를 미룰 필요는 없습니다. 일반논술과 약술형 논술 모두 고교 국어·수학 기본기를 바탕으로 합니다. 수능 국어 독서와 문학, 수학의 주요 개념을 정확히 학습해 두면 어떤 유형으로 확정되더라도 적응하기가 수월합니다. 국어는 지문을 빠르게 읽고 핵심 내용을 찾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질문의 조건을 확인하고 필요한 표현을 단문형 답안으로 정리하는 연습도 해야 합니다. 수학은 정답만 구하는 것에서 끝내지 않아야 합니다. 어떤 개념을 사용했는지, 왜 해당 식을 세웠는지, 풀이 과정이 어떻게 이어지는지를 짧고 정확하게 써야 합니다. 학교 중간·기말고사의 주관식 서술형 문제도 약술형 논술의 중요한 기본 훈련이 될 수 있습니다.
■ 현재 고2의 현실적인 준비 순서
· 수능최저를 맞출 2개 영역을 먼저 정합니다.
· 국어·수학 교과 개념과 주관식 답안 훈련을 병행합니다.
첫째, 국어·수학·영어·탐구 가운데 2개 영역 등급 합 6을 만들 수 있는 조합을 찾아야 합니다.
둘째, 국어와 수학의 교과 기본기를 꾸준히 쌓아야 합니다.
셋째, 학교 시험의 서술형 문제를 풀이 과정까지 정확하게 작성하는 습관을 길러야 합니다.
넷째, 모집요강과 모의논술이 공개되면 출제 유형에 맞춰 대학별 변형문제와 실전 시간 훈련을 시작해야 합니다.
유형이 확정된 뒤 처음부터 준비하려 하면 개념 학습과 답안 훈련을 동시에 진행해야 하므로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 내신보다 실전 역량으로 승부할 수 있습니다
한양대 ERICA 논술은 내신이 강하지 않지만 국어와 수학 기본기가 있는 학생에게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학생부교과전형이 부담스럽거나 비교과가 부족해 학생부종합전형을 준비하기 어려운 학생, 정시만으로 결과를 만들기 불안한 학생이라면 반드시 검토해야 합니다. 핵심은 두 가지입니다. 수능최저 2합 6을 충족할 수 있어야 하며, 논술고사에서 정확한 답안을 작성할 수 있어야 합니다. 현재 단계에서는 출제 유형을 단정하지 않는 것이 맞습니다. 그러나 준비까지 미루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한양대 ERICA를 약술형 논술 대비 가능 대학에 포함하고, 국어·수학 개념과 짧은 답안 작성, 수능최저 관리를 함께 진행하는 것이 가장 안전한 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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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학년도 한양대 ERICA 논술 부활은 내신만으로 수도권 주요 대학 진학이 불안한 현재 고2 학생에게 중요한 변화입니다. 추후 모집요강과 모의논술이 공개되면 출제 유형을 세밀하게 분석해야 합니다. 그전까지는 수능 기본기와 주관식 답안 작성 능력을 충분히 갖추는 것이 합격 준비의 출발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