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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부/지회 | 부부 | 회원 | 가족 | 계 |
서울/인천/경기(83), 강원(5) | 60 | 27 | 1 | 88 |
대전/세종/충남(80) | 62 | 9 | 9 | 80 |
부산(35), 울산(6), 창원(17) | 46 | 9 | 3 | 58 |
광주/전남(14) 전주/전북(4) | 16 | 2 |
| 18 |
계 | 184 | 47 | 13 | 244 |
※ 일부 지회 미 참가 및 참가 저조
▷ 중대별
구분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계 |
부부 | 38 | 20 | 24 | 22 | 18 | 14 | 20 | 28 | 184 |
회원 | 9 | 9 | 9 | 6 | 3 | 2 | 4 | 5 | 47 |
가족 |
| 3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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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1 | 6 | 13 |
계 | 47 | 32 | 35 | 28 | 21 | 17 | 25 | 40 | 244 |
※ 중대 모임 활성화와 행사 참가인원의 정비례 경향
⊙ 시간 사용
▷ 10:40 ~ 11:10 : 집결, 충구회장/총동문회장 인사말, 행사 안내
▷ 11:10 ~ 12:20 : 산책 및 법주사 관람(2km)
▷ 12:20 ~ 13:20 : 중식, 난타 공연, 부채춤, 초청가수 노래
▷ 13:20 ~ 14:30 : 행운권 추첨, 여장 꾸미기, 지역별 노래 자랑
▷ 14:30 ~ 14:50 : 송별인사(부산지회장, 추진위원장, 충구회장)
손에 손 잡고(합창), 중대별 사진촬영, 복귀
⊙ 행사비 결산
구 분 | 수입 | 지출 | 잔액 | 비 고 |
현금 찬조 | 7,350,000 | 5,480,000 | 1,870,000 | 세부내용은 중앙회공지의 찬조현황과 행사비 결산 참조 |
물품 찬조 | 기념품, 상품, 빵, 맥주 등(275만원) | |||
※ 잔액은 운영비로 전환하여 정기총회시 사용
⊙ 분석
▷ 잘된 사항
- 현금 및 물품 찬조자 다수 참여로 운영비 미사용
※ 효율적 예산집행으로 효과 극대화
- 대전/세종/충남, 부산/울산/경남지역 참여율이 60%이상으로 높았음
- 충구회장 서울이남지역 지부/지회 순회 간담회 : 참여율증대
- 숲과 하천 등 쾌적한 자연환경의 장소 선정이 적절
- 행사 내용면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편성하였고, 밴드를 운영하여
순조로운 진행으로 효과가 배가 됨
- 차량지원 외 일체지원으로 호응도 증감 : 개인별 빵, 떡, 생수등
- 따뜻한 중식과 ,주류, 안주, 과일, 간식, 음료 등 시원하고 맛있는
먹거리가 적절.
▷ 보완할 사항
- 중대별 모임시간을 적절히 편성하는 방안 검토
- 대구/경북, 전북, 강원의 참여율 향상 노력
※ 관련 사진은 “중앙회 행사”를 보시기 바람.
▣ 결언
한마음행사로 소통과 화합, 하나로 뭉치는 계기가 되었으며,
행사를 매년 또는 격년제로 정례화하는 의견에 공감하였음.
특히, 어려운 여건하에서도 찬조해 주신 개인과 단체에 거듭 감사드리며,
원거리를 마다하지 않고 참석해 주시고 행사에 협조해 주신 동기님들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끝.
충 구 회 장 유 갑 부
사무총장 이병재 (010-6398-0414)
첫댓글 유갑부 회장/이병재 사무총장님 그리고 임원님들 이번 행사에 정말 고생 많았습니다.
전동기생 화합을 위한 한마음 행사는 성공리에 종료하였으며,
그동안의 행사 준비와 실시에 감사드립니다..
유갑부 충구회장님과 이병재사무총장 유래영추진위원장을 위시하여 임원진 여러분들의 희생봉사정신으로
행사를 무사히 잘 치뤘으며 특히 장상기사장께서 식사를 걸러가면서 행사장면 하나하나 놓치지 않으려고
애쓰신 덕분에 행사분위기가 살아있는 생동감이 넘치는 느낌이 듭니다
모두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참모장님 고생 많았습니다
유갑부회장님을 비롯한 임원진들~ 그 누구보다도 멀다않고 참여해주신 사랑하는 동기님들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특히나 재무국장으로서 찬조금을 접수/현황을 카페에 정리하면서 이제는 직장도 그만주고서 용돈에 애로를 느낄텐데 과연 얼마나 찬조를 할까? 내심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 그것은 하나의 기우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예상외로 많은 찬조(현금/물품)를 해주셔서 많이 놀란것이 사실입니다. 아직까지 우리충구회의 화합과 단결된 힘과 충구회를 사랑하는 그무언가가 살아 꿈틀거리고 있구나하는것을 느겼습니다. 너무나 감명받았습니다. 정말로 고맙고 또 감사합니다.
무엇보다도 유갑부회장께서 각지회모임에 사비로 직접 참여해서 금년도사업계획을 설명하고 각 지회의 의견을 수렴하는등의 활동을 통해 한마음행사의 적극적인홍보로 많은호응이 있었던것도 사실입니다. 나는 이번행사를 통해 찬조하신 모든동기생들에게 머리숙여 감사드리지만, 특히나 전북에 거주하는 최병학(20)동기생은 매년 충구회행사때마다 거금을 찬조하는것을 보았습니다(개인적으로 같이 근무한적도, 같은중대도, 같은동향도 아님).
나도 저렇게 찬조할수있을까? 말은쉬울지 몰라도 실천하기란 어려울텐데...... 한마음행사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신 개인/단체회원님들께 다시한번 머리숙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회장님 이하 임원님들 행사준비 및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칠수 있도록 노력하여주심에 감사드리고 그간의 노고에 경의를 표합니다. 충구회 무궁한 발전을 기원드립니다.
비라도 내리면 어쩌지?
참여률이 적으면 어쩌지?
환자라도 생기면 어쩌지?
행사를 시작하기 전부터 끝마칠때까지 노심초사 고생하신
유갑부회장님, 이병재사무총장님, 그리고 유래영추진위원장과 기타 임원진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먼길 마다하지않고 새벽잠 설치면서 그곳 속리산 법주사 앞마당으로 달려간 우리 모두는
3사9기 동기생들 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흘러가는 세월앞에 서서히 식어가고, 조금씩 묻여저가는 동기애를
이런기회를 통해 다시한번 활활 불붇게 해준 계기였기에~~
임원진 여러분의 수고가 더욱 값지고 고마웠습니다
임원진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충구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석철씨 감동적입니다 고마워요
유갑부 회장/이병재 사무총장님 그리고 임원님들 이번 행사에 정말 고생 많았습니다
임원님들의 노고를 높이 치하 합니다~ ^-^'.★